“6억 받은 손태진보다 더?”…남진·조항조 스포 터진 ‘무명전설’ 작성일 01-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bNx3WI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c7986908dd242a7a43cf3046c10d8b676596b9c2df416fa836ddab29bdfb4" dmcf-pid="tmKjM0YC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45627817pkry.jpg" data-org-width="322" dmcf-mid="5otMbymj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45627817pk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31d57215e56baa40562da4655b2b7f5c9d9f18a3053d951d23be5e77515ad4" dmcf-pid="Fs9ARpGhm3" dmcf-ptype="general"> <p>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첫 방송까지 약 한 달이 남은 가운데 출연진의 대기실 대화가 화제다.<br><br>‘무명전설’은 지난 21일 오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설들의 대기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무명전설’에 출연하는 남진, 조항조, 주현미 세 전설이 대기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br><br>편안한 분위기 속 세 사람은 오디션 도전자, 우승특전 등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정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항조가 “무명전설에 OOO이 나온대”라고 언급하자, 주현미는 “OO이는 그렇다 해도 OOO씨가 왜 여기서 나와?”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남진 역시 “OO이가 나올 이유가 없지 않냐”라고 반응해 모자이크 처리가 된 참가자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br><br>조항조는 “우승 특전으로 집도 준다는데?”라며 기대 섞인 추측을 내놓아 초호화 특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남진은 “그만큼 줄 방송국이 어디 있냐”라고 되물었고, 조항조는 MBN ‘불타는 트롯맨’ 초대 우승자 손태진을 거론하며 “손태진도 6억 받았잖아”라고 발언, ‘무명전설’ 특전이 이를 뛰어넘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불러모았다.<br><br>예상 밖의 유명 참가자 존재부터 기존 트로트 오디션의 범주를 뛰어넘는 역대급 우승 특전 규모까지 언급되며 첫 방송 전부터 ‘MBN 표’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br><br>한편 ‘무명전설’은 나이·국적·경력을 불문한 남성 참가자들이 트롯 서열을 두고 맞붙는 서바이벌이다. 장민호, 김대호 2MC 체제를 중심으로 남진, 조항조, 주현미,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심사위원으로 총출동한다.<br><br>‘무명전설’은 오는 2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떡볶이 재벌’ 하민기, 첫 음방 성료‥‘눈꽃밤’으로 안정적 라이브 01-22 다음 ‘환승연애4’ 곽민경, 65만 팔로워에 인사 “방송 보고 반성, 따끔한 질타도 감사”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