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해진, 기승전 박지훈 사랑 "지훈이가 너무 잘했죠?"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01-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yFvoQ9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1b4c2f306575747743aab997d6f2ea351752e7e500ac2bfaaf3b653dccf90" dmcf-pid="xNW3Tgx2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45737946jrts.jpg" data-org-width="658" dmcf-mid="PXfd2GIk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45737946jr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37356907ce2ec0d40402c46e61c45328b4ae49a273726d6300a8c93af1d9ae" dmcf-pid="y0MaQFyOl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왕과 사는 남자’의 배우 유해진이 박지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c31b91ee4381fde6618c46a189882853753267ec6d87ed511f8fa9029c0a0e1" dmcf-pid="WpRNx3WISa"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22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인터뷰에서 박지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6a62ce80a2e29b861ca94a9c5071a2e62e7d0412f8e6827a10eef32fb77fc48" dmcf-pid="YUejM0YChg" dmcf-ptype="general">유해진과 박지훈 주연의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은 극 중 유배 온 단종을 모시는 엄흥도를 연기했으며, 박지훈은 단종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1d4af04da53f288a9ae9c500c9346a7ab3e5df2f95e412d5e73f90d70f0d3ed7" dmcf-pid="GudARpGhlo"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은 인터뷰가 시작되자마자 “지훈이가 너무 잘했죠?”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해진은 “엄흥도가 단종에게 그랬던 것처럼, 지훈이에게 그런 마음이 생겼던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b6f4c8830a81b47ced26c012b252d16be64659a2530113778d1c88da8c037ba" dmcf-pid="HBLDiz5TSL" dmcf-ptype="general">이어 유해진은 “유배를 온 왕에게 정말 아버지가 아들을 바라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다. 그런 관계의 역할을 해서 더 애잔했던 것 같다”면서 “그런 애잔한 마음이 역할 때문에도 생기기도 하지만 지훈이가 정말 괜찮은 놈이다”라고 박지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b2bc3502dbdc35040534171d9c90cddece6f33ed581dbf47c7ace346ab63be15" dmcf-pid="Xbownq1yh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해진은 “지훈이와는 마치 단종이 유배와서 엄흥도와 가까워지는 과정처럼 사람으로서도 그렇게 가까워졌던 것 같다”면서 “걔가 뭘 해도 그렇게 진심 같이 느껴지고. 참 괜찮은 놈 같다. 정 가는 친구인 것 같다”고 박지훈에 대해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79b8b2b1a37ff0f31e87f187c4fa2dc5c7d3a4f08b385697caa107ca1adbaf31" dmcf-pid="ZKgrLBtWWi"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유해진은 극 중 유배 온 단종을 모시는 엄흥도를 연기했다. 2월 4일 개봉.</p> <p contents-hash="01e9278efff802fa4e8e7100f8059b67d249c7a8732f97617019795734f67ff2" dmcf-pid="59amobFYC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왕과 사는 남자</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12NsgK3GS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킥' 서민정, 故 이순재 추모 후 첫 근황 "한국 못 간지 3년, 그리워" 01-22 다음 내 X글, ‘알고리즘 선택’ 받게하려면?…X 알고리즘 분석해보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