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공단, 올해 스포츠기업 대상 2416억원 금융 지원 작성일 01-22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도 올리고 저리 융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2/NISI20250224_0001777156_web_20250224152917_2026012214511454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br><br>올해는 민간체육시설업체, 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2461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br><br>특히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하고, 운전자금 지원 방식을 개선했다.<br><br>기존(2003~2025년)에는 기업이 시중 금용기관에서 운전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대출받은 후 발생 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방식이었다.<br><br>그러나 올해부터는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해 기업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br><br>이를 통해 스포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br>이번 융자는 시중 13개 은행에서 취급하며, 융자 희망 기업은 스포츠산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br><br>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 융자 지원 콜센터 또는 카카오톡 '튼튼론'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하나카드, 2년 만에 PBA 팀리그 파이널 정상…MVP는 김가영 01-22 다음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생중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