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김주원 3억 5천만 원 작성일 01-2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2/0001326624_001_202601221457085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5컴투스프로야구 리얼 글러브 어워드에서 유격수 부문을 수상한 NC 김주원이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70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br> <br> 내야수 김주원이 지난해 2억 원에서 75% 오른 3억 5천만 원에 계약해 재계약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을 기록했습니다.<br> <br> 김주원은 지난해 144경기에 출전, 타율 0.289, 홈런 15개, 65타점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팀 최고 인상률은 지난해 3천800만 원에서 올해 1억 3천만 원을 받게 된 투수 전사민의 242%입니다.<br> <br> 전사민은 지난해 74경기에 등판, 82.1이닝을 던져 7승, 1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했습니다.<br> <br> 이밖에 내야수 김휘집이 2억 4천만 원, 투수 류진욱과 포수 김형준이 2억 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습니다.<br> <br> 연봉 계약을 마친 NC는 24일 전지 훈련지인 미국 애리조나주로 출국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패럴림픽에 KADA 국제 도핑검사관 역대 최다인 11명 파견 01-22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밀라노行 직전 진천선수촌 현장 방문 최종 준비상황 점검+아시안게임 대비 지도자 간담회[공식발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