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갯차' 신민아 결혼식 불참 이유 밝혔다…"축하한다고 연락만" [엑's 인터뷰] 작성일 01-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MqwQb0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8db8a0e2639807a0d6abe35170394f0ae01e0f89ed874090e2a4f4fdf70569" dmcf-pid="F1RBrxKp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44626452mcdy.jpg" data-org-width="2000" dmcf-mid="Yi0MYje4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44626452mc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9f61f13f1d09975250cc925072f5096db2aa53cd0d51f53d4cb94bc7a63a67" dmcf-pid="30i2IdfzZ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김선호가 5년 전 상대 배우로 호흡했던 신민아의 결혼을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cd5dab3451e6fe8c812970a6e21f1d894298dd85d61ee324f3bfdbec604fdd73" dmcf-pid="0pnVCJ4qG0"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f31e68b3fec0aaf57a8ebc4b01b0b93857459537dcc7743b709d5c62f8370b6" dmcf-pid="pULfhi8Bt3"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7cf4732a87765f1ce8ed8030a0332ccb2d6ccd0e2a077cb65fc44a93d80d88c7" dmcf-pid="Uuo4ln6bYF"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2021년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이후 5년 만에 '이사통'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컴백했다. </p> <p contents-hash="381e8256a4a2db748f7b51c6cabc77ca63f5e85354b1c0576e711f5b8710851d" dmcf-pid="u7g8SLPKt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선호는 "로맨틱 코미디라 '이사통'을 선택한 건 아니다. 대본을 보고 잘할 수 있는, 해보고 싶은 역할이라 선택을 하게 됐다"며 "통역사라는 역할, 그리고 또 '사람마다 각자의 언어가 있다'는 부분이 굉장히 매력적이라 선택했다. 작가님들의 작품도 좋아해서 하고 싶었다. 최선을 다해서 작품에 임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99fbeef77105808fe3284ec9b5c3f7a4c886b31bcb521b22c489d5799f5e519" dmcf-pid="7za6voQ911" dmcf-ptype="general">홍자매의 작품에 출연한 소감으로 김선호는 "되게 의외성도 있었다. 대본에 작가님들이 끌고가는 그림이 명확하게 있었다. 또 호진의 말이 문어체처럼 보이는데 그런 예쁜 글들이 좋았다. 작가님들의 명확함과 글에 대한 확신이 '작가님들은 다르시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60778871dc259abc13881f22729d4c0edf17bf66cd04ecc20e7adc29ee922b7" dmcf-pid="zqNPTgx255"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난달 20일 신민아와 김우빈이 10년 공개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d24052eb1984e38f0c235574ee23bcdd321f03743d5b910eb5f6185a7d67952" dmcf-pid="qBjQyaMVGZ" dmcf-ptype="general">'갯마을 차차차'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김선호의 참석 여부에 팬들이 시선이 쏠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선호는 "베트남에서 촬영을 하고 있었다"고 불참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너무 축하하고 응원하고 있다. (못 갔지만) 연락은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185f8c3de77826b959208d961d8b4f02dab242e4a1ae5eb81ec26a45cda5cf6" dmcf-pid="BbAxWNRfHX" dmcf-ptype="general">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729ae05f30cc153c95fbaa48c6ad5570f14c14cca306953e3b978e73e7d7f17" dmcf-pid="bKcMYje45H"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0ee17cdef02c78d9782f2c8019a465652d1d47b5cf7b8c33f4e4233c159de66a" dmcf-pid="KE3SPtTsZG"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추징금 200억=역대 연예인 최고 금액..차은우 측, 탈세 의혹에 "적극 소명할 것" 01-22 다음 전보부터 AI까지…KT, 정보통신 140년 체험 공간 공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