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6기 경수, 용담·국화 2:1 데이트서 위기 "서운하다"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mcnq1yWc">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KpWhDPB3C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af3001ad70da424cde98a6eb77a608924850d4800a353ed91e1f6ab9c4341" dmcf-pid="9UYlwQb0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43144302ruai.jpg" data-org-width="560" dmcf-mid="uNskLBtW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tarnews/20260122143144302ru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8ef60113c4f053c5e886ee8e4d0be8e63e8c2efea1d8d1430ef2272ff79dc9" dmcf-pid="2uGSrxKpCN"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26기 경수가 국화-용담과 달콤살벌한 '2:1 데이트'를 펼친다. </div> <p contents-hash="85be27552aff87b803d2c6ccf7f1cbd02bca0b8d80789a01ebf525c0f00d6f27" dmcf-pid="V7HvmM9Ula"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와 용담 사이에서 위태로운 26기 경수의 '2: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4d19fce1c312663b50516dbf147b2fac70c64e888b42e7eccebee3fbc1848eb" dmcf-pid="fzXTsR2uyg" dmcf-ptype="general">앞서 26기 경수는 자신의 '호감녀 라인업'에 있었던 국화-용담의 선택을 받아 '인기남'에 등극했던 터. 이날 설레는 '2:1 데이트'에 돌입한 26기 경수는 자신의 차에 두 사람을 태운 뒤, "편안하게 모시도록 하겠다"고 다정히 말한다. 그러자 'SRT 승무원' 국화는 '기차 안내방송' 개인기를 선보여 26기 경수를 빵 터지게 만든다.</p> <p contents-hash="940cea7e7f53e834db64018be65967f45f639ae7b6005883168ab16fce15799a" dmcf-pid="4qZyOeV7l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용담은 굳은 표정을 보이고, 26기 경수는 "국화 님이 오시는 걸 예상 못했다. 제가 먼저 가봐야겠다고 생각해서"라며 용담 앞에서 국화에 대한 호감을 대놓고 표시한다.</p> <p contents-hash="d9e459bf29cc446c49e67dc5708eec6fe9b0b5a5aa0f6c3aab7161974b2a6ea3" dmcf-pid="8B5WIdfzWL" dmcf-ptype="general">식당에 도착해서도 26기 경수는 국화를 살뜰히 챙긴다. 특히 그는 소라 살을 직접 발라서 국화의 접시에 먹기 좋게 놓아주는데, 용담에게는 "여기 살 발라 놓은 것 좀 드시라"고 권유만 한다. 이에 '흑화'한 용담은 "국화 님은 접시에 올려주시고, 저는 알아서 먹으라는 거냐? 좀 서운하네"라고 항의한다. 26기 경수는 당황하면서도 즉각 사과한 뒤, "사실 제가 '나는 SOLO' 26기에서 잘하지 못했다. 돌아가서 (26기 방송을) 보시면 안 된다. 제가 부족한 게 뭔지 방송을 보면서 모니터링을 했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e74e836e1fc44117374261cb2cdab9df826e2ad8f54aff83f57eeb5a882c2c72" dmcf-pid="6b1YCJ4qh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두 사람에게 자신의 휴대폰에 담아 놓은 '26기 오답 노트'를 보여준다. 하지만 26기 경수는 당시의 실수를 또 되풀이해 3MC를 답답하게 만든다. 결국 데프콘은 "고쳐지지 않는 것도 있다"며 한숨을 내쉬는데, 26기 경수가 어떤 실수를 반복한 것인지 이날의 '2:1 데이트' 전말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4ae7e843a6f5917dd10f0aa5738dfca51bd1b65b9140ea5f2515a79f7895121a" dmcf-pid="PKtGhi8Byi"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솜, 씨스타 후 12년만 ‘컬투쇼’ 출연 “배우로는 처음” 01-22 다음 ‘J-래퍼’ 웨즈 아틀라스 ‘쇼미12’ 참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