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동계올림픽 나설 태극전사 71명…스키서 2명 추가(종합) 작성일 01-22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베이징 때보다 6명 늘어…추가 쿼터 더 늘어날 수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2/NISI20260107_0021118947_web_20260107150253_20260122143418415.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김근수 기자 = 쇼트트랙 최민정을 비롯한 선수들이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01.07. ks@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설 태극전사가 71명으로 늘었다.<br><br>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선수 69명과 임원 59명이었다.<br><br>그런데 여기에 알파인스키 여자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1명씩, 총 2명이 추가로 출전권을 확보했다.<br><br>이로써 동계올림픽에 나설 태극전사는 69명에서 71명으로 늘어났다.<br><br>선수 수는 2022년 베이징 대회(65명)보다 6명이 많다.<br><br>종목별로는 스노보드에 11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br><br>효자 종목 쇼트트랙이 10명, 봅슬레이 10명, 스피드스케이팅 9명 순이다.<br><br>컬링이 7명, 피겨스케이팅과 프리스타일 스키에서 6명씩, 스켈레톤과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가 각 3명, 바이애슬론이 2명, 루지는 1명이다.<br><br>다만 이날 이후에도 결원 발생 등으로 대회 직전까지 출전권 재배분이 이어져 올림픽 출전 최종 선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br><br>한국 시간으로 2월7일 개막하는 이번 동계올림픽에는 약 90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선수단 2900여 명이 참가해 8개 종목, 16개 세부 종목에서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결단식을 열고, 30일 본단이 이탈리아로 출국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유러피언컵, 과르데스가 에리체 꺾고 8강행 ‘청신호’… 3점 차 리드 확보 01-22 다음 [인터뷰①] '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참 괜찮은 놈이더라…휴대폰 저장명도 바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