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과 6범 인정 후 눈물로 호소했다…"4살 손녀 향한 비난 멈춰달라"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qmzSDgYh">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43J1duXS1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c3f7150809f37a215049cf6f5f6dc546e2f4e21f8bc502c64d72fd384643b" dmcf-pid="80itJ7Zv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 /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142039679zxst.jpg" data-org-width="1080" dmcf-mid="VY8T4Zlw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142039679zx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 /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491592d47e01603ee6bf0c7f7aff9123a0dd2f01ec6f785692e40f080674a8" dmcf-pid="6pnFiz5T5O" dmcf-ptype="general"><br>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을 비롯해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4살 손녀를 비롯해 가족들을 향한 비난은 멈춰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8bea2eb3cf931fabf5e2b9065719bd91007b7444018f72dd32e95656c3d6dfb" dmcf-pid="PUL3nq1yHs"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기자들을 만났다. 앞서 그는 유튜브를 통해 10년에 걸쳐 음주운전 3회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음주운전 4회, 집행유예 중 무면허 운전 1회, 쌍방 상해(혹은 폭행)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임성근은 "작정하고 속이려던 게 아니라 정확하지 않은 기억에 의존하다 보니 3회라고 말했다"고 해명하며 6번의 전과 전력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cea5b7c9e7aa2b8af63f07aeedbfb097611dae40a3d2e336a4863a6f40cb99e3" dmcf-pid="Quo0LBtWXm" dmcf-ptype="general">한 매체의 취재가 시작되자 '선수를 친 자백'이라는 의혹에 대해서 "내가 전문방송인도 아니고 '흑백요리사2'를 통해 감당하기 힘든 관심을 받게 되면서 두려웠다"며 "도저히 안 되겠어서 유튜브 촬영 중 제작진에게 먼저 이야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97e7ed21b47efcf483e8b916b645c8ae1498f5d3785dbefd86b88f4607c6a0" dmcf-pid="x7gpobFYGr" dmcf-ptype="general">임성근을 향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며 그의 가족들도 거론되고 있다. 임성근은 "제가 지었던 죄는 저만의 잘못이다. 아내는 절대 그럴 사람이 아니고, 어린 손녀는 뭘 알겠나. 가족들에게 무차별적 악플이 쏟아져 고개를 못 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족들에게 SNS를 자주 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4살 손녀가 뭘 알겠나. 할아버지가 손녀가 예뻐서 올린 사진이 비난의 대상이 될 줄 몰랐다"며 "저를 향한 비판은 달게 받겠다. 내가 잘못한 일이다. 가족들을 향한 비난은 멈춰달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1758a7d51119822165b98d3c5ae6cfcaabaea41d26173c853d8b71df47c2710" dmcf-pid="ykFjtrgRZw"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①] '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참 괜찮은 놈이더라…휴대폰 저장명도 바꿔" 01-22 다음 ‘군 복무중 날벼락’ 차은우…모친 법인 200억대 탈세 의혹의 쟁점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