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중 날벼락’ 차은우…모친 법인 200억대 탈세 의혹의 쟁점은? 작성일 01-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1oXkiP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2645f7da0b474022ad3247300d5c93049617d4cd99ab19711150026019a5a5" dmcf-pid="batgZEnQ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142144043lbxp.png" data-org-width="700" dmcf-mid="qgZnGAd8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SEOUL/20260122142144043lbx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20df00b5661d6b80aa8d6570b670385d6a7a3265650b9471470ad4d1e42d47" dmcf-pid="KNFa5DLxC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군 복무 중인 차은우에게 예기치 못한 악재가 터졌다.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둘러싸고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다만 소속사는 “아직 최종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085e862c2e65cd6d201b1149eb193fd5eea10b85296f4b3b741148a212e0f268" dmcf-pid="9BEqAfu5hQ" dmcf-ptype="general">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된 사안이 아니고,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bf888ca08504ad3688ebda2bbe09cb3e60dd442882bff7b537dcfb9241cff5" dmcf-pid="2bDBc471vP"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것”이라며 “차은우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30ea652f92f410a63404535b38ed33a5f8539a95efeb8c67fe75690d781399" dmcf-pid="VKwbk8ztW6"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국세청이 차은우에게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은 차은우와 모친이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친이 운영하는 A법인을 활용했으며, 해당 법인은 페이퍼 컴퍼니에 해당한다는 것.</p> <p contents-hash="347988713576f1dab6e0a9931b70acde6ccb36e63cac80fc5c38e84b2dcbb786" dmcf-pid="f9rKE6qFh8"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국세청은 개인 소득에 적용되는 최고 45%의 소득세율 대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율이 적용돼 세 부담이 줄었다고 보고 추징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차은우 측은 국세청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고,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72cb9091ad93eb2fc935a434d8e890177f615486ce3bfe21056ca1c6f19a13b" dmcf-pid="42m9DPB3l4" dmcf-ptype="general">핵심은 아직 확정 판결이나 최종 고지 이전의 절차라는 점이다. 세무 당국의 판단과 납세자의 반론이 법리적으로 다툼을 벌이는 국면에서, 결과에 따라 사안의 성격은 달라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d0ac1184d56d5e24d370452870e90c18eb5974127591a433d4aca36d93e0e8d2" dmcf-pid="8Vs2wQb0yf"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현재 군 복무 중이며, 2027년 1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전과 6범 인정 후 눈물로 호소했다…"4살 손녀 향한 비난 멈춰달라" 01-22 다음 문채원 완벽주의 “남자도 나이 들어 만나고 싶어, 잘 이별하는 법 알아야” 고백(하지영채널)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