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너무 잘했죠…참 괜찮고 정 가는 친구"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ieWNRf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f81b7de6f2a2d324171ceb24632bca9340bb822428e003d8f2ea350a689965" dmcf-pid="XmndYje4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주)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142509259ojdf.jpg" data-org-width="1400" dmcf-mid="P5ImBTrN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142509259oj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주)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0a53dfa30be5fd2775648a86f70f3876ae866f9147e98d2e7b326596547dee" dmcf-pid="ZsLJGAd8G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유해진이 박지훈과 호흡에 대해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af6833cee2b76ae8c7a144b9264d7542d70c61627088cd3aa6f27962597e406" dmcf-pid="5DZGM0YCGX"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2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41723f2eb7cbfda06b6027aa5cafb6a694a29ffe4596e06856a7300448436dd" dmcf-pid="1w5HRpGhHH"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박지훈을 칭찬하며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는 "지훈이가 너무 잘했다"며 "특별한 관계였으니까 그렇다, 마지막 장면에서 회상신이 나오는데 그때 제가 바라보는 시선이 실제 마음이었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56dae97265ec97b25dc77cdbc238c6438e2cc98bee8b48c1d90842f60fd37217" dmcf-pid="tr1XeUHlGG"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유배를 왔고 왕이지만, 정말 시간이 흐르면서 아버지 같은 느낌으로 바라보는 시선이었고, 정말 자식 같은. 또 그런 사이고 관계니까"라며 "그런 역할을 해서 더 애잔했던 것 같다, 또 그런 마음이 역할 때문에 생기기도 하지만 지훈이랑 몇 차례 홍보하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얘기하는데 정말 괜찮은 놈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db1e1b77a77e0b5dd24aca18ccb6b53da268faae882ad3a4dcbedca07d4287" dmcf-pid="FmtZduXSGY" dmcf-ptype="general">최근 매 현장에서 박지훈을 칭찬하고 있는 유해진은 "지훈이가 유난히 그랬다"라며 "지훈이가 작품 하니까 친해져야겠다는 식으로 거북하게 다가오지 않고, 진짜 부담을 안 주면서, 마치 단종과 엄흥도가 가까워지는 과정처럼, 실제 관계에서도 그렇게 가까워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bbb6882537dd7d7d01b9aaf257e7b94341b634f88cdeda6754375f667b2d34e" dmcf-pid="3sF5J7Zv1W"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니까 걔가 뭘 해도 진실하게 느껴진다, 참 괜찮은 놈 같다"며 "정말 정이 가는 친구이고, 뭐 하나 짧더라도 진심이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c11d46b3ed499aaf99f0156e9f1f6bce61f51583124af893a79ccfb3d5426bf" dmcf-pid="0O31iz5T5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훈이와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시간을 가지다 보니 조금씩 마음이 갔다"라며 "그러다 보니 아버님 얘기도 하고, '군대는?' 하면서 팍팍 찔렀는데 그 시간이 되게 좋았다, 다른 친구 같았으면 안 그럴 수도 있는데 지훈이가 그렇게 하니까 내가 그 사람을 위하게 됐다, 또 극 중에서 모시는 입장인데 마음이 안 가면 그렇게까지 슬프지 않지 않았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29abd7a920627556b86ace966c4ff01183d976ae53032934f24ad056014aa03" dmcf-pid="pI0tnq1ytT"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라이터를 켜라' '기억의 밤' '리바운드' 등을 연출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이다. 유해진은 광천골 촌장 엄흥도로 분했다.</p> <p contents-hash="1b79d3b04beb472d593fa8b7c6f09cc38600f2b0b7acc353d0e9427a2b978ffb" dmcf-pid="UCpFLBtWYv"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월 4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8cf8c41b734ac03049ba05853122c52dd533cb2832bc150f218b39489dee367b" dmcf-pid="uhU3obFY5S"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채원 데뷔 20년 앞두고 “구설수 없이 오랜 시간, 칭찬해 주고파”(하지영채널) 01-22 다음 차은우 정조준한 조사 4국…재벌 총수까지 잡은 '재계 저승사자' [Oh!쎈 이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