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미국 항공사 보호법으로 선수 출국 일정 변경 작성일 01-22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2/0001326611_001_2026012214221236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 신년 인사회에서 김인석 대표이사, 염경엽 감독 등이 선수단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LG 트윈스 선수 8명과 코치 3명의 미국 전지훈련 출국 일정이 변경됐습니다.<br> <br> LG 구단은 오늘(22일) "미국령 사이판 야구대표팀 전지훈련에 참가했던 박해민, 박동원, 홍창기, 신민재, 문보경, 유영찬, 손주영, 송승기와 김광삼, 김용일, 김종욱 코치의 출국 일정이 미국의 자국 항공사 시장 보호법에 따라 바뀌었다"고 전했습니다.<br> <br> LG는 "당초 이용하려고 했던 국내 항공사 측에서 '미국령 괌, 사이판 등에서 출발한 고객이 한국을 거쳐 미국 본토에 방문할 때는 미국 항공사를 한 번 이상 이용해야 한다는 미국 관련법이 있다'고 안내했다"며 "이에 따라 박해민과 박동원, 홍창기는 22일 오후 8시 5분 미국 델타항공으로, 나머지 8명은 23일 오후 8시 35분 미국 하와이안항공으로 출국한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이들은 최근 사이판에서 진행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대표팀 전지훈련에 참가한 뒤 국내 항공사를 이용해 20일 귀국했습니다.<br> <br> 아울러 22일 오후 9시 국내 항공편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넘어가 팀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로 이동할 예정이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인텔, 서버 CPU 기대감에 주가 11% 상승... 정상화 빨라지나 01-22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대비 체계 점검...22일 지도자 간담회 진행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