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및 아시안게임 대비 체계 점검...22일 지도자 간담회 진행 작성일 01-22 42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2/0004028647_001_20260122142208970.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대한체육회</em></span></div><br>[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동계올림픽과 하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대회 대비 체계 점검에 나섰다. <br> <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1월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비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 준비를 위한 지도자 간담회를 진행했다.<br> <br>이번 방문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및 선수 지원 체계를 현장에서 집중 점검하는 한편,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종목별 준비 현황을 함께 살피는 등 올해 개최될 국제종합대회를 대비한 현장 중심 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다.<br> <br>유승민 회장은 동계올림픽과 관련해 ▲종목별 훈련 및 경기력 향상 현황 ▲과학·의무·트레이닝 등 선수 지원 체계 ▲현지 적응을 고려한 컨디션 관리 및 회복 지원 ▲급식·생활 지원을 포함한 선수지원에 대한 대책 전반을 보고받고, 훈련시설과 지원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br> <br>아울러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지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종목별 훈련 여건 및 지원 체계 ▲중·장기 경기력 향상 방향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 <br>특히 선수들이 해외 현지에서도 시차·기후·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승민 회장은 “K-스포츠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br> <br>대한체육회는 이번 점검 및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연계한 선수 지원 체계를 종합 점검하고, 국제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관련자료 이전 LG, 미국 항공사 보호법으로 선수 출국 일정 변경 01-22 다음 '왕사남' 유해진 "단종 물장난신 내 아이디어, 나도 울었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