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캠핑 논란' 속 김숙, 민폐 캠핑족에 소신 발언 "모텔 가셔야 돼요" 작성일 01-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숙 "겨울 캠핑? 구스 옷 조심"<br>"캠핑장 매너 타임 지켜달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wtbymj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2ac1ca59fc7a16c6eed6a4547f2ecf66ae232f469ab02be3a9ce195e70218" dmcf-pid="uskZzSDg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숙이 민폐 캠핑족에 대해 토로했다. / 유튜브 '김숙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40305273emth.jpg" data-org-width="640" dmcf-mid="3k54iz5T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40305273em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숙이 민폐 캠핑족에 대해 토로했다. / 유튜브 '김숙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a9fcfa327ca40cbc210f35bd6d1e30250631a693809d337a11b68ef0315b3" dmcf-pid="7OE5qvwa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김숙이 민폐 캠핑족에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4cdf840f23957f5a1152c07fa0154cf92ab5c55c235227734d31b9f872fc038" dmcf-pid="zID1BTrND1"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김숙티비'에 '겨울 캠핑 완벽 가이드! 캠핑 오지라퍼 김숙의 꿀팁+꿀템 공개'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숙은 "춥다고 화로대를 텐트 안으로 가져오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해서는 안 된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화로대 사용을 피하고 불티 방지용 캡을 활용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3fca6ee5edd7cf218bb5359b7a612ff49b5df6c5441293257ca38410882eb3" dmcf-pid="qCwtbymj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숙이 겨울철 캠핑시 주의 사항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 유튜브 '김숙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40306547hvci.jpg" data-org-width="640" dmcf-mid="0hyBQFyO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40306547hv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숙이 겨울철 캠핑시 주의 사항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 유튜브 '김숙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ecee41c61ca323def4b59e1695a4455d9ea3c2998c18e411e3eaba5eab25b" dmcf-pid="BhrFKWsAIZ" dmcf-ptype="general">그는 "한 번 연통 때문에 구스 패딩이 여러 벌 손상됐다. 옷값만 3~400만 원 정도 나갔다"라고 화재 사고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워 줬다. 이어 김숙은 "캠핑장에는 매너 타임이라는 게 있다. 텐트 간 사이트 간격이 그렇게 넓지 않다. 그리고 굉장히 조용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57545a257d4f022b72708766c2af16f5e89995dbf83fa97b6eef2840f6b8a2" dmcf-pid="blm39YOcDX" dmcf-ptype="general">또 "진짜 술만 드시러 가시는 분들도 있다. 술을 먹으면 자제가 안 되니까 목청이 올라가고 소리가 커지고 하는데 민폐다. 캠핑장 룰이니까 매너 타임 지켜달라. 거기서 애정행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 텐트는 그냥 천이다. 방음이 되는 게 아니다. 이 천이 무슨 목소리를 막겠냐. 밤에 조용한데 얘기하면 다 들린다. 코 고는 소리도 다 들린다. 애정 행각하려면 모텔로 가라"라고 단호하게 일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044757842fbd8e02ce02df35a22d90d075b054ef2c996522792d52d9064efd" dmcf-pid="KSs02GIk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숙이 캠핑장에서 애정행각을 하는 커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 유튜브 '김숙티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40307824yebp.jpg" data-org-width="640" dmcf-mid="poBorxKp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40307824ye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숙이 캠핑장에서 애정행각을 하는 커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 유튜브 '김숙티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366d1cc176cee228689e39f4826e903244984c7b514ee7e8d67d5572b05c55" dmcf-pid="9vOpVHCEIG" dmcf-ptype="general">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배우 이시영의 캠핑장 민폐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시영과 같은 캠핑장을 이용했다는 게시자는 "이 캠핑장은 더 이상 캠핑장이 아니었다. 워크숍 혹은 대학생 MT 촌이었다. 마이크를 통해 진행하고 게임을 하는 등 밤 11시 매너 타임, 차량 이동금지 표지판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b795a5cfb6235bb76dc016e9faa90e240743cb1b6df5709fe35249ceedf1da" dmcf-pid="2TIUfXhDwY" dmcf-ptype="general">이후 논란이 지속되자 이시영은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하다.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우리밖에 없다고 하셔서 우리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서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며 사과문을 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이노텍 “압도적 시장 장악할 '위닝 테크'로 AI·로봇 정조준” 01-22 다음 '키트루다 SC' J-코드 확보…알테오젠, SC제형 전환 가속화 수혜 기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