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촌 최종 점검 작성일 01-2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안게임 준비 위한 지도자 간담회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2/NISI20260122_0002046438_web_20260122132632_2026012213581792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지도자 간담회 참석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1.22.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비 최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유 회장은 동계올림픽 종목별 훈련 및 경기력 향상 현황, 과학·의무·트레이닝 등 선수 지원 체계, 현지 적응을 고려한 컨디션 관리 및 회복 지원, 급식·생활 지원을 포함한 선수 지원에 대한 대책에 대해 보고받았고, 훈련 시설과 지원 인프라를 확인했다. <br><br>아울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지도자 간담회도 진행했다.<br><br>유 회장은 지도자와 간담회를 통해 종목별 훈련 여건 및 지원 체계, 중장기 경기력 향상 방향 등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br><br>특히 선수들이 해외에서도 시차·기후·환경 변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중점을 뒀다.<br><br>유 회장은 "K-스포츠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점검 및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동계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연계한 선수 지원 체계를 종합 점검하고, 국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럽 클럽 대항전 격돌’…UEFA 유로파리그 대상 프로토 승부식 10회차 발매 개시 01-22 다음 각성한 페굴라, 쾌조의 컨디션으로 두 경기 연속 완승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