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임신·출산 강요 갑론을박…"후회하지 마" 작성일 01-2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3ok8zt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f3158fca81b1316642c4217a6e70dfc083a43ed7dc0640a63abe10fcd87b22" dmcf-pid="PQ0gE6qF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ked/20260122135336685mlce.jpg" data-org-width="718" dmcf-mid="8QS4RpGh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ked/20260122135336685mlc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선우용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c8afeb22cd216653150f03479743a07d78042e280d4595272552201ae962fc" dmcf-pid="QxpaDPB3ld"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용여가 MZ 제작진과 임신, 출산에 대한 견해 차이를 보이며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ceb6b911beb45a8c8a2d1e2016a73d49eb5718b887453052e02b210c967eb66" dmcf-pid="xMUNwQb0Te"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회식 중 자연스럽게 아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꺼냈다. 선우용여는 "지금은 둘이서 잘 사니까 행복하다고 하지 않나"라며 "그런데 저처럼 80이 넘으면 의지할 데가 결국 자식이다. 누가 먼저 갈지 모르는 거다"라고 자녀의 필요성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f51d6284fc48233779c77ae7447dc520470b08ac016042fb19ea07cf64e56038" dmcf-pid="yWA0BTrNlR" dmcf-ptype="general">이에 한 PD가 "왜 저희한테 그러시냐"며 다른 제작진 부부를 가리켰다. 선우용여는 "왜 애가 없냐"고 물었고, 이들은 "내년에 가지려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b0cff772335e26c3c45ba763e6fa4488b48ab065771d0f0aaa2fc4a79f71784" dmcf-pid="WYcpbymjCM"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미안하지만 자식은 제가 내년에 가져야지, 후년에 가져야지가 안 된다"며 "농사도 '올해 지어야지'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자식 농사는 하늘에서 주는 대로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문제는 이후에도 선우용여가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8a6b6c9cf22931d1cdcf524f1401e10169a927fb01fb89458ed4e0e4c4367d55" dmcf-pid="YGkUKWsAyx"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해당 자리에 있는 제작진 대부분이 아이가 없다고 하자 안타까워했다. 한 여성 제작진은 "아이 키우는 게 좋다는 건 알지만, 한창 일해야 할 40대에 결혼하고 출산을 하면 일을 내려놔야 할 수도 있어 쉽지 않다"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선우용여는 "아이는 아이대로 복을 가지고 나와서 알아서 다 자라게 돼 있다"며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a19624ba3c2ab370a81c35041ffc0f40ff697fe3a7a35c260383bf37ff6dbe4" dmcf-pid="GHEu9YOcSQ" dmcf-ptype="general">해당 제작진은 "우리가 아기 낳아서 언제 키우나. 너무 힘들 것 같다. 그냥 서로를 아기처럼 생각하고 살자"며 조심스럽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d3c6d9ae11bc774c2051081855c64a0bf4376153cf890e60b609d8dad21bc7e" dmcf-pid="HXD72GIklP"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선우용여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제가 죽은 다음에 너희 후회하지 마"라고 했다. 결국 총괄 PD는 "선생님, 다 각자의 삶이 있다. 너무 임신을 강요하신다"고 지적했다. 선우용여가 "저도 강요하고 싶은 건 아니다"라고 하자, PD는 "선생님 되게 강요하신다"며 웃음으로 상황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0157d6bc0eb8d7ad67192580cdc4ae2298c33a4e299afa5b7d8443206cc4d64c" dmcf-pid="XZwzVHCEh6"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더머니12’ 기대 포인트 3 01-22 다음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中 뷰티 브랜드도 꿰찼다…글로벌 인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