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은 현장서"…유승민 회장, 선수촌서 동계올림픽 현장점검 작성일 01-22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2/AKR20260122095200007_01_i_P4_20260122135111130.jpg" alt="" /><em class="img_desc">선수촌을 방문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년 열리는 동계 올림픽과 하계 아시안게임 등 굵직한 국제대회를 앞두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br><br>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지도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 유 회장은 동계 올림픽 종목별 훈련 현황과 과학·의무 등 선수 지원 체계 전반을 보고받고 훈련 시설을 둘러봤다. <br><br> 특히 시차와 기후 등 현지 환경 변화에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컨디션 관리와 급식 지원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br><br> 이어 진행된 아시안게임 대비 지도자 간담회에서는 종목별 훈련 여건과 중장기 경기력 향상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br> 유 회장은 "K-스포츠의 경쟁력은 현장에서 완성된다"면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지에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약속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유해진 “박지훈, 거북하게 다가오지 않은 ‘괜찮은 놈’”[EN:인터뷰①] 01-22 다음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태극전사 71명…스키 추가 쿼터 획득(종합)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