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국제마라톤 ‘그린레이스’, 한국서 첫 대회 개최 작성일 01-22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22/0004581833_001_20260122135611916.pn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12월 8일(현지 시간)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루이즈 하크타우센(왼쪽) 유네스코동아프리카사무소 대표와 김주용 에스디지유스 이사장이 ‘유엔 국제마라톤 그린레이스’ 한국 개최 업무 협약을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에스디지유스</em></span><br>[서울경제] <br><br>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는 유엔(UN) 산하 기관 유네스코(UNESCO)와 함께 기후변화 인식 개선 및 지속가능발전목표 (SDGs) 달성을 위한 ‘유엔 국제마라톤 그린레이스’ 첫 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마라톤 대회는 유네스코와 유엔환경계획(UNEP), 환경 기구인 국제농업산림연구센터(CIFOR-ICRAF), 케냐육상연맹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다.<br><br>대회는 올해 하절기에 열릴 예정이며 세부적인 장소와 날짜는 논의 중이다. 세계적인 전 여자 마라톤 선수 테글라 로루페와 전 축구 선수 디디에 드로그바도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다.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5km 코스로 치러진다.<br><br>김주용 에스디지유스 이사장은 “유엔 국제마라톤 제1회 대회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기후변화 인식을 전 세계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나이트, 설레는 밸런타인데이에 팬들 만난다…‘팬 콘서트’ 개최 01-22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과 대면…심리전 본격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