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대학 시절 ‘팔랑귀’였다…다단계회사 정직원 될 뻔”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YDsR2uNI"> <p contents-hash="b2d4513cf5f3947d334bad2aed2b2d5e3e5f27fdf104d6feaf60a73a8cd2d8f8" dmcf-pid="3CGwOeV7kO" dmcf-ptype="general">배우 주현영이 대학 시절 다단계 회사에 취업할 뻔했던 경험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355a1d9c70717729dbf39e67f0036b6988c4ddf3ba585d66dc2002e16137861" dmcf-pid="0hHrIdfzas"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 주현영은 ‘귀가 얇아 생긴 일’을 주제로 청취자들과 사연을 나눴다.</p> <p contents-hash="90413d8a237942363ffc0db93363020796231ebc8b2edde61853ed029c7d7663" dmcf-pid="plXmCJ4qjm"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누군가의 한마디에 귀가 팔랑팔랑 얇아져서 마음이 흔들려본 적 한 번쯤 있지 않냐”면서 자신의 과거 경험담을 꺼냈다.</p> <div contents-hash="e47e3323fb9e7c5632deda9b24dc64555024bb6f30b3ac0d9b053164c269904a" dmcf-pid="USZshi8BAr" dmcf-ptype="general"> 그는 “최근 몇 년은 남의 말을 잘 안 듣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해서 오히려 귀가 두껍고 단단했던 것 같다. 금쪽이 재질이다”라면서 “그런데 대학 시절에는 귀가 팔랑팔랑했다. 일종의 다단계 회사를 다니던 언니가 화려한 언변으로 휘감아서 정말로 취업할 뻔했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4729e5f8d28f692bd261feb64cd0a7252119f2a56896d92c3fae831901ca6" dmcf-pid="uv5Oln6b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현영. 주현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egye/20260122134416526cecr.jpg" data-org-width="1080" dmcf-mid="9HV10OjJ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egye/20260122134416526ce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현영. 주현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5f388ac4624748ad9a9f0504977e92762f87688f0b9a90d868fe9e0fbcba3e" dmcf-pid="7T1ISLPKgD" dmcf-ptype="general"> 주현영은 당시 상황에 대해 “언니가 박람회에도 데려가줬는데 엄청 큰 장소에서 열리는 행사였다. ‘정말 뜨거운 사람이 많이 있구나’ 싶었다”면서 “물론 그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다. 긍정적 영향을 받은 것도 있다”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ee1f9ee113ccc3a1472c068ec5b87216505dfedf843f137bacf9cc5344f9eb1a" dmcf-pid="zytCvoQ9a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결국 내 전공을 살려 다른 아르바이트를 더 열심히 하면서 어떻게 지나가긴 했지만, 그때는 귀가 팔랑팔랑해서 진짜로 취업할 뻔했다. 정식 직원이 되기 직전까지 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99863fdbce70c1e5f0392ccca1f007023ad6ea73dcf7d710dfff6aed7ed99b" dmcf-pid="qWFhTgx2ck" dmcf-ptype="general">방송 중 한 청취자가 다단계에 속아 300만원을 잃었다는 경험담을 보내자 주현영은 “소름이 돋는다. 내 경험과 비슷하다”며 놀라워했다. 그는 “나도 경험이 있으니 그럴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 그 안에 체계가 확실히 있어서, 열심히 살아보고자 하는 분이 가신다면 의지가 불타오를 수밖에 없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9ad2d8912faecb09611d2f79d324d908b089a76318ddc48ff984a1827c465537" dmcf-pid="BY3lyaMVj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시스템을 이용해서 드림카를 살 정도로 잘되는 분들도 있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잘 되는 건 아니다. 나도 300만원을 날릴 뻔해서 남의 일 같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bG0SWNRfNA"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김대호, 대가족 여행 시작 01-22 다음 [왓IS] 박나래, 아직 1인 기획사 등록 못 했다... “ 母, 목포에 있는 등 여건 어려워”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