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박나래, 아직 1인 기획사 등록 못 했다... “ 母, 목포에 있는 등 여건 어려워”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7PRpGh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3933877abb8fa80421198f3000969c35024c9b7e205ba08bef91e4a10a546" dmcf-pid="yvkvYje4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34425793hssp.jpg" data-org-width="800" dmcf-mid="QC5bVHCE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34425793hs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33732ba9893a3e8eb5dfa0ce229e6d29075d6802d1e2bba051c649c05ff8a8" dmcf-pid="WTETGAd8DC"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사건의 쟁점 중 하나인 소속사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4fb92296ff106d3f78c6f283f2a61c9fb3d4c6ec8d623d1bf7765c041893544" dmcf-pid="YyDyHcJ6II" dmcf-ptype="general">22일 박나래 측 관계자에 따르면 앤파크가 전 매니저 A씨와의 분쟁으로 미등록 사실이 공개된 후에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았다. 앤파크는 박나래 모친 고 모 씨가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는 박나래의 1인 기획사다. </p> <p contents-hash="053ebb1543524b3adb4eccc4cf4c97bfeda1ea004417f2dfa724a898cd0c0510" dmcf-pid="GHsH1woMEO"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 관계자는 “박나래 모친이 현재 목포에 있고, 회사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할 인력도 없는 상황”이라며 “박나래 역시 즉각적인 방송 활동이 어려운 데다, 1인 기획사 미등록 사유를 두고 전 매니저와 분쟁을 벌이고 있어 선뜻 설명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b3edc10be4415f2eee20e5cbc34f468e2437fad07f5a04855fcc4e466fbf59" dmcf-pid="HXOXtrgRDs" dmcf-ptype="general">다만 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하려는 자는 반드시 관할 행정기관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에 박나래 측은 “향후 필요에 따라 등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d63c950e12558cbd062b77ef9dacc1c2f71bd5f44e1c0fbe67560b6cbcab48" dmcf-pid="XZIZFmaeEm"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 A씨와 1인 기획사 미등록 사안과 관련해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등록 절차를 마쳤다며 허위보고 했다고 주장했지만, A씨 측은 대표이사로 등재된 박나래 모친이 필요한 서류를 주지 않아 등록이 불가능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9cd5f17170728ead0170bf4f4298181338b28033ae7984565bd18f7c57523f2" dmcf-pid="Z5C53sNdrr"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A 씨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 및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했다. </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51h10OjJww"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현영 “대학 시절 ‘팔랑귀’였다…다단계회사 정직원 될 뻔” 01-22 다음 차은우 측, 군복무 중 '200억 탈세' 의혹 논란 "적극 소명할 예정" [공식입장 전문]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