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적우, 레전드 무대에 김성주 오열…"번개와 태풍의 대결" ('미스트롯4')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TYBTrN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4a44d34ce8a92bfdc998f56fe98c656a6ec846d85a075c0146d1823e4bffaa" dmcf-pid="VJyGbymj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32228096btl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S1361vm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32228096btl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47948d0d376a20e112cb41a8350e689a7c62236f1c114b57df4e7f122208c0" dmcf-pid="fiWHKWsA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32229552hokd.jpg" data-org-width="1000" dmcf-mid="9ZMdmM9U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report/20260122132229552ho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c075436060de6787377f500b40e442b04b96a5bdfb7ffe17118c02e491ae9c" dmcf-pid="4gX1fXhD57"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미스트롯4'에서 유미와 적우 데스매치가 성사됐다.</p> <p contents-hash="7d2469d6c9a69c87cfc59b95aa79ff8503f8f145555bb376e04df003b46f8589" dmcf-pid="8aZt4ZlwGu"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이번 무대는 오직 한 사람만이 생존할 수 있는 잔혹한 대결이다. 5주 연속 모든 프로그램에서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는 최근 1:1 데스매치 시작과 함께 신드롬 가속이 붙었다. </p> <p contents-hash="e1869e163f79bf7f3f5cd1960ec97a2e8079e505e088c471ae22633416075309" dmcf-pid="6N5F85SrXU" dmcf-ptype="general">이번에는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틀어 손에 꼽히는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된다. 바로 유미와 적우가 일대일로 맞붙는 것. 레전드들의 대결만으로도 긴장감이 폭발했다는 후문이다. 유미는 "적우 언니를 이쯤에서 보내드리는 게 아름다울 것 같다"고 말했고, 적우는 "난 항상 이긴다"며 대결을 예고했다. 이 둘은 차원이 다른 대곡으로 맞붙으면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유미와 적우는 애절한 정통 트롯곡과 국민 히트곡을 선택하고 첫 소절부터 모두를 압도해 전율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끝내 오열했고, 현장에서는 마스터들 및 참가자들, 국민대표단까지 눈물을 쏟는 진풍경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5b9449ef85a7855c6f417e5a2f3a59deae8125edc7f6a8cd02e414c2f7f6e9c" dmcf-pid="Pj1361vm1p" dmcf-ptype="general">마스터들은 이곳에서 처음 보는 레전드 무대에 전원 기립해 감탄을 표했으며 박선주 마스터는 "이 무대를 심사하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다.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무대였다"고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장윤정은 "번개와 태풍, 백호와 곰의 대결이었다. 두 분이 너무 퍼펙트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박빙의 승부에 마스터들이 단체로 심사를 포기하는 사태도 벌어졌다. 유미와 적우 간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마스터들이 속속 튀어나오자 MC 김성주가 "빨리 버튼을 눌러주세요!"라며 초비상 상황을 유도했다.</p> <p contents-hash="5c30a9dd6ad9d3e81acc5e6578b45da2caf4c78dd85942f4096a3e51bc6801c5" dmcf-pid="QAt0PtTsG0" dmcf-ptype="general">오디션 역사에 길이 남을 유미와 적우 빅매치는 모두를 울리고 전율하게 만든 데스매치로, 단 한 명의 승자는 22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731f5b3155184860b4c8f1c1603812f526562323d83a726c93ecdf4d5d9a725" dmcf-pid="xcFpQFyOX3"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미스트롯4',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역대급 탈세 의혹...차은우 소속사가 밝힌 입장 01-22 다음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적극 소명할 것”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