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변신 이청아, 얼굴 갈아끼웠다 “명예로운 작품으로 기억될 것”(아너) 작성일 01-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ks5DLx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07b47d40c2215ab73d9773452434eb8279b068dca140569021d7811603016" dmcf-pid="xkEO1woM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32705090myrb.jpg" data-org-width="650" dmcf-mid="PvlYqvwa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32705090my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y7z2LBtWC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8908259be3de7310ab712d4045b1be7c1c1ff357b05c6bd69c67fbdc8772e85" dmcf-pid="WgaEYje4SB" dmcf-ptype="general">‘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청아가 새 얼굴을 갈아끼운다.</p> <p contents-hash="23ef69f928fc209f9449d8d980f764c64e6997f46e5a797690d39724517f51aa" dmcf-pid="YaNDGAd8vq"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에서 여성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Join)의 변호사 ‘황현진’은 이청아의 표현대로, 가슴 뜨거운 인물이다.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변호사의 이미지에서 살짝 엇나가 있다”고 운을 뗀 이청아는 “직업적 틀에 갇히기보단 사람이 먼저 보인다. 본인이 다칠까 숨거나 물러서는 법도 없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한 마디로, “전투력 높은 리트리버”라는 표현도 덧붙였다. “사랑스럽고 세상 친화적인데, 사고도 많이 치고, 건드리면 사정없이 덤벼드는 성격” 때문이다.</p> <p contents-hash="2c85efa24bd1140796dc4f214c4bc82c91fa0b64359f0937cba8d875ba08da91" dmcf-pid="GNjwHcJ6yz" dmcf-ptype="general">앞선 소개대로 황현진의 ‘전투력’은 그녀를 L&J의 발로 뛰는 행동파 변호사로 만들었다. 각종 무술을 섭렵한 유단자가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솔직하고 순수하며, 뜨겁고 우직한데,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캐릭터의 결을 살리기 위해 배우 스스로 “끝없이 부해지는 곱슬머리가 귀찮아서 땋고 다닌다”는 설정도 추가했다. 이청아는 특히 “‘원래’라는 단어에 갇히는 걸 싫어한다. ‘원래가 어디 있어? 하려고 하면 다 하는 거지!’라는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산다”는 캐릭터의 당찬 마인드에도 주목했다. “평범해 보이지만, 현실에선 희귀한 타입이다. 현진을 보며 세상에 이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였다.</p> <p contents-hash="20e3a03ba12fe1ccab273409358d81242b52e2cbababfd4f8829e9748dca6c59" dmcf-pid="HjArXkiPy7" dmcf-ptype="general">이토록 멋있는 황현진 외에도, 이청아는 “‘아너’의 캐릭터 플레이에 무척 매력을 느꼈다”고. 법대 동기이자 L&J의 공동 창립 멤버인 윤라영(이나영)과 강신재(정은채)는 황현진과 너무나도 다른 성격과 능력을 지녔다. 그리고 이 세 변호사가 함께 있을 때 법정에서의 시너지도 폭발한다. “닮은 듯 다른 세 사람이 만들어가는 3색의 플레이에 끌렸는데, 함께 연기해보고 싶었던 매력적인 배우분들이 캐스팅되니 더 좋았다”는 이청아는 그래서 방송 전부터 “이번 작품을 함께한 이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나에겐 명예로운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다”는 작품의 의미를 짚은 대목에선 그녀의 뜨거운 진심도 전해졌다. 이청아의 깊은 유대감과 진정성이 녹아든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뜨거운 열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더욱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9927ba79424f93831b4519054ff54c6639f605b7ba74ab94275e4ab72b838d6" dmcf-pid="XAcmZEnQWu" dmcf-ptype="general">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Zcks5DLxlU"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5kEO1woM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9개월만 4억' 수입 공개 후 첫 플렉스...사촌들에 '공항 직행 버스' 플렉스 01-22 다음 윤박, 결혼 2년 4개월만 득남…“김수빈·아이 모두 건강”[공식]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