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측 “200억 대 탈세 의혹, 적극 소명할 것… 확정된 사안 아냐” [종합]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GzQFyO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46cf7c62c4f8f4249dba60808d99e8212f539ac67dd9d9cf0aa1a7f45b4ba0" dmcf-pid="56Hqx3WI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차은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31027915rwfp.jpg" data-org-width="800" dmcf-mid="X0wYuhkL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31027915rw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6be1f5fc80306f2956ea74b547848d42bb8c4f24f917a8bcf1abcfeb991ee2" dmcf-pid="1PXBM0YCrz" dmcf-ptype="general">그룹 아스트로 멤버 이자 배우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회사로부터 200억이 넘는 세금을 탈세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8bc9a0fa1748de1caf773faa615655fe5045499863d2f3537f71304a7643fac" dmcf-pid="tQZbRpGhw7" dmcf-ptype="general">22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국세청은 소득세 등 200억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그러나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하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874ec577193797ccdd30b18f6c17f9352357896f22ab7d9318d3dbac717a7b47" dmcf-pid="Fx5KeUHlwu"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차은우의 소득 구조를 문제로 삼았다. 차은우 모친 최 씨가 차린 A법인과 판타지오가 연예활동 자원 용역 계약을 맺으며 차은우의 소득을 나눠 가졌는데, 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개인에게 귀속돼야 할 법인을 분산시켜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율을 피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65a548501132860fa75ef77b61a05af787a93f2de2e6964776a5242527cc0a5" dmcf-pid="3M19duXSrU" dmcf-ptype="general">반면 A법인 측은 “판타지오 대표가 수차례 교체되는 과정에서 연예 활동의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컸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모친이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A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e5566f7f79ac64f50c5429fc7c4cb2bac5a905906655afb27c71bbadd465a77" dmcf-pid="0r8gOeV7sp"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역시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사안은 그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8cac6dc6ed5244dafb8dab37685ce6c441cf5d9fc17ebfb0e2c379b5fb99a0" dmcf-pid="pm6aIdfzO0"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것이며,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bef774e13accc4ca74f41dbcdc23157a43219fb8c969b9bd30352e6b6d7be7" dmcf-pid="UsPNCJ4qD3"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육군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복무중이며,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uOQjhi8BIF"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T톡]배터리 슈퍼사이클, 사람 없이 오지 않는다 01-22 다음 투어스, 데뷔 2주년 ‘Sparkling Days’ 공개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