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차은우, 200억원 넘는 탈세 혐의…"적극 소명·성실히 협조할 예정"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vkeUHltS">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0yTEduXSt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514fd698f16495b0fcc05f434ffe9b8329cb136cba2a44d7422482aaf0ccf" dmcf-pid="pWyDJ7Zv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131245931gpm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keKWsA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10asia/20260122131245931gp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badee483b9fcdd334a5e8d52017680b78bdae5304d083dc4870c3464fa9473" dmcf-pid="U68UWNRfGC"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차은우 측이 탈세 혐의를 적극 소명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d8f8d00b0a59e0c4fd60df0c478dca6583f3e06ebbbcdab8f0b6c68fe2f0e0" dmcf-pid="uP6uYje4ZI" dmcf-ptype="general">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 200억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전 받은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6868029c54809d7318bb11306feb8e19d8d9f0d0317b92ab76d3db1904e879f" dmcf-pid="7QP7GAd8YO"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의 모친이 차린 A법인과 현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었다. 당시 소득은 판타지오, A법인, 차은우가 각각 나눴다.</p> <p contents-hash="6ddbeced7adf513c586ae2cebe3b051ab2ea27a048e8c5ca2a3dc55b4a4e9e5d" dmcf-pid="zxQzHcJ6Xs" dmcf-ptype="general">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차은우의 연예활동에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로 파악했다. 소득세를 줄이기 위한 실체 없는 A법인이라는 지적이다. 또 국세청은 차은우 측이 소득세율보다 20%포인트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봤다.</p> <p contents-hash="c4a0e80cca8f00b863489a9e60fa0d19dccf8de908f88f0ebaa01aab59fa35e7" dmcf-pid="qMxqXkiPZm"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0b3ce27629857a4895d75b80b1ee1e90506ff0883a5fa1b27b7f8061cc78c3" dmcf-pid="BRMBZEnQZr"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cbf02b738ad98b0d09a167ad3d29b8ddc29b8ca45e287e38cf3f7df27d37e3" dmcf-pid="beRb5DLxXw"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사 후 4억 번' 김대호, 비행기 못 타 본 사촌들 위해 미니버스 대절 '플렉스'(나혼산) 01-22 다음 ‘28년 후 뼈의 사원’ 2월 27일 개봉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