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비만 5억" 박나래,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정신적 여력 없어"[MD이슈]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2Wln6b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11846eec0fa77aeaf094eb68886bc0d6eea2ea0ecb2c197265cc9b6d36237" dmcf-pid="xNxtHcJ6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30105039lgml.jpg" data-org-width="585" dmcf-mid="PIGNnq1y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30105039lg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ccbe50b81df550c342c606be1cddf2becee88c3157c905bd451abf693e6d73" dmcf-pid="y0yoduXSE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매니저들과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의 소속사가 아직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aba89b2e07627cf05252f134123c02e50e7d4af61a2d84e625c2df6571e7e37" dmcf-pid="WpWgJ7ZvIQ" dmcf-ptype="general">22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는 전 매니저 A씨와의 분쟁이 불거진 이후에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마치지 않았다. 앤파크는 박나래의 어머니가 대표이사로 등재된 1인 기획사로 지난 2018년 7월 설립됐다.</p> <p contents-hash="b44918c0c0ee4cf6e4048ead215838366010a08532e938c671f47fa708961344" dmcf-pid="YUYaiz5TwP"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하려는 자는 반드시 관할 행정기관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등록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51819e49be85933f8aa11f2b36ffd078769677981f27e0df9457d789c2b0000e" dmcf-pid="GuGNnq1yD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논란 당시 등록을 마쳤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현재 박나래가 활동을 재개하기 어려운 상황인 데다 정신적·실무적으로 여력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향후 필요에 따라 등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ce9c4d9acaed8da09e1705171b0bf5ccdcc89dace7e8d6113c0421a0c5272a" dmcf-pid="H7HjLBtWw8" dmcf-ptype="general">한편, 전 매니저와 소송전을 이어가고 있는 박나래는 막대한 변호사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법률사무소 장현오 변호사는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박나래 측이 진행 중인 총 7건의 소송 대응 비용을 "최소 5억 원 이상"으로 추산했다.</p> <p contents-hash="dd233ed5fc8192fdcb4b1c91924c02b90c7c545bb519b16f5a3ff22054c41269" dmcf-pid="XzXAobFYD4"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는 "자존심 싸움이 치열해질수록 변호사만 이득을 보는 구조"라며, "매니저 측은 실익을 챙길 수 있겠으나, 박나래는 자칫 금고형 이상의 판결을 받을 위험이 있는 만큼 보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해 보인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한 "미래를 위해 적정한 선에서 합의점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83f983e3727f408b52b5bb815460fc7554f9d43123436e9983a8dba1e2a0ed4" dmcf-pid="ZqZcgK3GDf" dmcf-ptype="general">현재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한 상태다. 이에 박나래 측 역시 지난달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8da107c443c831df01d70a6a343246f28fbcada4995747f710202e03e590cc4" dmcf-pid="5B5ka90HEV" dmcf-ptype="general">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며 진실 공방이 가열되는 가운데 사건의 실체는 향후 수사와 재판 과정을 통해 드러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가 흔들고, 우즈가 넓혔다…캐치더영→하츠웨이브, '밴드 붐' 이을 차세대 주자 [Oh!쎈 레터] 01-22 다음 헤이즈 “지창욱 거절했으면 ‘Even if’ 뮤비 없어, 배려심에 대배우 실감”(12시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