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차은우 '탈세ㆍ200억 추징' 의혹, 적극 소명 예정" [공식]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TFk8zt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b0da3da94408e1099b3b01fd20f05058d21c311a2d913f2bca1518d761180" dmcf-pid="tky3E6qF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24941319tiqv.jpg" data-org-width="658" dmcf-mid="5xNOPtTs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tvdaily/20260122124941319ti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48959dc0e61b0cab2929f335eba3af68c8df8d3b06d1a2becbe2a043d0a048" dmcf-pid="FEW0DPB3S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아자 배우인 차은우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을 통한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적극 소명하겠단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e6e5cee2aaa78c5af98e5168ee69ab77aa04f8977c5e252866a3c1ee3766382" dmcf-pid="3DYpwQb0ya" dmcf-ptype="general">판타지오는 22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면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2f6ff11ed1d2b41319ef814c3e19b17be1b30f2c59d9f330b27e439ad32f252" dmcf-pid="0wGUrxKpCg"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5638e9dfb85cb478b1bd3aeba66ed0d60c76e85f1db8b1bcf39c1415767e510" dmcf-pid="prHumM9UTo" dmcf-ptype="general">같은날 언론 등을 통해 차은우가 모친 명의 법인을 통한 소득 분산 구조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이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사실이 전해졌다. 남궁견 미래아이앤지ㆍ판타지오 회장의 탈세 혐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차은우 모친과 관련된 법인을 포착, 조사가 확대됐다는 게 보도 내용이다.</p> <p contents-hash="0720f627e29ada526d951853cee38bd20b02d4886d2a63d6c58d8de9a1d915c6" dmcf-pid="UmX7sR2u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d910c3302e6cabf70086818b206a1ea0b3949a89f43ce8d4892be7d138fba163" dmcf-pid="uZKM5DLxW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무의 오디세이] 호주오픈 중 "페더러와 골프쳤다"는 알카라스…여유인가, 중압감 해소인가? 01-22 다음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판타지오 측 “확정된 사안 아냐” 해명 [정문]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