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기리보이 “10년 인연, 존재만 알다 피처링으로 친해져”(12시엔)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FAgK3G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564453eb6c21bb554ad4d692dcb23800d56152c5ba270dc51b60d14143280" dmcf-pid="qF3ca90H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5416962dllm.jpg" data-org-width="640" dmcf-mid="7dRZYje4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5416962dl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B30kN2pXh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5eeef96ca6529be07e9e683814dd1dbc92277599163face9567a14c895d8ea0" dmcf-pid="b0pEjVUZCm" dmcf-ptype="general">가수 헤이즈와 기리보이가 친분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e21a2c394532be50ac1f3215f7d1f764bc70bed54567803a6b92e959e398631" dmcf-pid="KpUDAfu5hr" dmcf-ptype="general">1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헤이즈, 기리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1e1f61e2998719b19623c932358707c046c6ad604d0d338dedf4f6475766f7f" dmcf-pid="9Uuwc471hw" dmcf-ptype="general">이날 기리보이와 함께 나온 헤이즈는 주현영이 "두 분 엄청 친하시지 않냐"고 하자 "이 질문 어렵다"면서 기리보이를 향해 "우리 친한 거 맞지, 이 정도면?"이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eb7f0a4fc6ee98aff16ecc52c02c51324a95fa887ff1c4169ac73d14f10b9454" dmcf-pid="2u7rk8ztvD" dmcf-ptype="general">기리보이는 "원래 존재만 알던 사이였다가 제가 옛날에 피처링을 제의하면서 아는 사이로 지내다가 조금 친해지는 느낌이다"고 밝혔고 헤이즈는 "그래도 가까운 동료? 동갑이고 하니까 마음의 거리는 되게 가까운데 서로 바쁘고 하다보니 응원하는 사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59f7a0cb3b979c7ed63917e51bc58bf42c619c03d1360251f02ba6c356bf91" dmcf-pid="V7zmE6qFCE" dmcf-ptype="general">기리보이가 처음 피처링을 부탁한 곡은 '교통정리'였다. 약 5년 전 발매된 곡이라고. 헤이즈는 "그 전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서로 알고 지낸 지는 거의 10년 가까이 됐다. 본격적 교류는 그 곡 작업하면서부터다. 물꼬를 트기 시작하면서 저도 같이 작업하고 싶은 곡이 있으면 보내고. 꽤 여러 곡을 서로 작업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3304b488a5edd13cde3867f8d6eb026896d13f10fc6c8111290f3bc13295b00" dmcf-pid="fChQ4ZlwSk" dmcf-ptype="general">이에 주현영이 "아직 세상에 안 나온 곡도 있냐"고 묻자 헤이즈는 "있다"고 답했다. 조만간 나오냐는 질문에 긍정한 헤이즈는 "저희가 지금 방송에서 처음으로 얘기하는 것"이라며 곧 미니홈피가 생각나는 감성의 신곡이 발매되는 사실을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4hlx85SrT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8lSM61vmT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고윤정 보며 설렌 적? 당연히 있죠” 01-22 다음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확정된 사안 아냐, 적극 소명할 것"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