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실제 연애? 대화 제일 중요해…용기 없는 편”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dOwQb0J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b1eccde17f719c8f9a51526b6b86a0f65e1e3fc3834d6b222b2d24b8037247" dmcf-pid="6RJIrxKp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JTBC/20260122125534542irix.jpg" data-org-width="559" dmcf-mid="4X182GIk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JTBC/20260122125534542ir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661de072311112b699295cd95089106d9cd029b7eb04882e453f6eb7a327f1" dmcf-pid="PeiCmM9UJb"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주연한 배우 김선호가 실제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4daf5c763fb88262db7b6a7bc40577ff5a4f86128b6a880a0afa25d73324e74" dmcf-pid="QdnhsR2uiB"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2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관련 인터뷰에서 5년 만에 로맨스 주인공으로 나선 것에 대해 “장르물과 로맨스는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 것 같다. 로맨틱한 감정이라는 게 모든 분들이 마음 안에 다 있지 않나. 누아르 장르는 실제로 접해보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공부하거나 구체적으로 자료를 조사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4e68336e917a6756efc7a2eb2a787d42e3af0f56fcfc381e43691831e8d44a7" dmcf-pid="xJLlOeV7Mq" dmcf-ptype="general">이어 “로맨스 연기는 더 섬세하고 어렵게 끌어내는 대신 다른 것보다 더 보편적으로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이번에는 역할에 특히 집중했다. 제스처나 의상 등에도 더욱 신경 썼다”고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b10326de241a54a245775a1e32f69ce66f4cc7db9a1240e1d5f7de24cf2802ee" dmcf-pid="yX182GIkRz" dmcf-ptype="general">극 중 무뚝뚝한 주호진 캐릭터에 대해 “연기하면서 저도 답답한 면이 있었다. 이런 인물이 저한테는 처음이었고, 실제의 나와도 정 반대다. 나는 부드럽게 말해서 어떻게든 갈등을 풀어가는 편인데 극 중 주호진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 미숙한 편이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67b4df7653a378a73b4e173f5dde24dfac81d79cbe16988c8b1cfb9c1a5be2fb" dmcf-pid="WZt6VHCEi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작진과 정말 여러 번 대본을 읽으며 주호진에 대해 토론했다. 그런데 어떻게 읽어도 주호진이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이야기가 다른 방향으로 튈 것 같더라. 그래서 그렇게 표현이 됐다. 캐나다 촬영부터는 감독님과 깊게 이야기하며 더 부드럽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6ebb40ba92f283983e69fe1f8eaa304a428b8e198ad78b64d0f9c7dd861a895" dmcf-pid="Y5FPfXhDLu" dmcf-ptype="general">실제 연애스타일에 대해서는 “어릴 적에는 극 중 차무희(고윤정 분)처럼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따라가야 하나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상대방에게 마음을 열기까지)진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다. 대화 스타일이나 관심사도 같아야 해서 꽤 오래 걸리더라. 어릴 적과 확실히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3109dea5224439bd9b33bd13fe7d5bd84bd7fe4d300c996650818719212ec94" dmcf-pid="GuqiRpGheU" dmcf-ptype="general">또한 이상형은 “대화가 잘 통해야 한다. 연애를 떠나 모든 사람 관계가 대화가 안 되면 가까워지지 않지 않나. 저는 그렇다고 해서 '대화가 안 돼'하면서 돌아서는 편은 아니다. 그럼에도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웃으며 대화가 되는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더라. 티키타카가 되어야 한다. 솔직히 말하면 난 용기가 부족한 스타일이다. 어릴 적에는 더 말을 못했다. '쫄보'여가지고 많은 시간이 필요한 편이다”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580b3e861a3181b977cfee1e764a46d17bf747d12e75a235c23ee9d861daafc" dmcf-pid="H7BneUHlMp"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김선호(주호진)가 글로벌 톱스타 고윤정(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746404c2ea4ca980fe10c757a16f5de7a675fdb0f81cc14765d05b489d5851da" dmcf-pid="XzbLduXSe0"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확정된 사안 아냐, 적극 소명할 것" 01-22 다음 [인터뷰①] '이사통' 김선호, 사생활 이슈 5년 만에 로코 재도전.."로코킹은 과분해"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