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주민 공동이용' 학교시설복합화 건물 대전고서 첫 삽 작성일 01-22 43 목록 공공도서관·생활문화시설·다목적체육관 갖춰…내년 4월 완공<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22/AKR20260122125532geT_01_i_20260122125619343.jpg" alt="" /><em class="img_desc">사회간접자본(SOC) 학교시설복합화 건물 조감도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대전시는 오늘(22일) 중구 대전고등학교에서 지역 최초의 학생·주민 상생공간인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학교시설복합화 건물 기공식을 하고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br><br>대전고 체육관 자리에 세워지는 학교시설복합화 건물은 학교 재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면적 5천600㎡의 규모의 국민 편익 증진시설로, 내년 4월까지 212억원이 투입됩니다.<br><br>지상 1층은 공공도서관, 지상 2층은 생활문화시설, 지상 3층은 다목적체육관으로 꾸며집니다.<br><br>이장우 시장은 "복합화 건물이 대전고의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원도심 주민의 여가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 건립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대전시 #대전고등학교 #학교시설복합화건물<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김태우도 패, 한국 선수 주니어 호주오픈 예선 통과자 0명 01-22 다음 '쿨러닝' 자메이카 봅슬레이, 밀라노 출전권 3장 확보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