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고윤정에게 실제로 설레, '너 정말 괴물이다'라고"[인터뷰②] 작성일 01-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m5E6qF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2a42b5dd2ce79d0a6deca795c3418938584704c5e3ad81523a6691554e1a0" dmcf-pid="VBs1DPB3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선호.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124104385kftq.jpg" data-org-width="900" dmcf-mid="9r9Lqvwa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tvnews/20260122124104385kf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선호.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6ba5a4bcf5ebdac1c93adc86d1f0470b952e09a83ca67a5cdb0726c56712aa" dmcf-pid="fbOtwQb0C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선호가 고윤정과 완벽 호흡을 자랑하며 "실제로 설렌 적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ad69f0fafb79f843dfd5baae79afa5cc8ac4617e18762bc1f9b54648387b80" dmcf-pid="47wXc471v3"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공개한 배우 김선호가 22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ab48099cdb85dcae904a4a03d5e9868f2dfbdb1a1142c8a59925411520eed544" dmcf-pid="8zrZk8ztyF"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호는 '철벽남 주호진이 언제부터 차무희에게 사랑이 빠진 것 같은지'에 대해 "주호진은 몰랐다고 생각한다. 어느 순간 자기도 마음이 갔는데 그 순간이 제 얘기를 하는 순간이다. 신지선(이이담)에 대한 얘기를 털어놨을 때부터 마음이 조금씩 어떤 면으로는 움직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었다. 그걸 거부하고 아니다라고 부정하는, 어떻게 보면 진짜 자기는 몰랐던 거 같다. 어쨌든 호감이 있었고 정말 마음이 발전하는 건 차근차근 발전했다고 생각하는데 찾아가는 것들, 병원에 가서 마음을 듣고 내가 공감하는 순간부터 게임이 끝났다고 생각한다. 그렇게까지 공감해 주고 하는 지점들이 아마 많은 생각을 하게 될 거고 그 사람에 대한 걱정과 그러면서 다정함이 발현됐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3c9be5d876f05aef5a915dec312af47c8506aeccd532b2054cc87ff20b80f5" dmcf-pid="6qm5E6qFTt" dmcf-ptype="general">그는 고윤정과 호흡에 대해 "사람이 하는 일이라 일본에서는 어색했고 캐나다에서는 제가 진짜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저도 사람인지라 눈이 휑해서 지쳐 있으니까 '젤리 먹을래?' 하고 다가와 주고 굉장히 친해졌다. 이탈리아에서는 서로 잘 놀리고 잘 친해져서 진짜 '어이 주호진, 차무희' 할 정도로 친해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20d7b083decfdbbb441470f960e052cd9df74b3528aa992effcb1b7b883228" dmcf-pid="PBs1DPB3l1" dmcf-ptype="general">이어 "윤정 씨뿐만 아니라 이 단계를 스태프들과 같이 겪었다. 저는 진짜 촬영 끝나고 이탈리아, 캐나다에서부터는 카메라 조명팀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하고 수다 떨고 이런 시간을 되게 많이 가졌다. 아무래도 압도적으로 윤정 씨가 분량이 많다. 그래서 참여 못 할 때도 있지만 할 수 있을 때는 같이 꼭 했다. 그러면서 가족 같은 분위기가 된 거 같다. 진짜 행복하게 잘 촬영했다, 그 긴 와중에도. 마지막에 헤어질 때는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20b386eb860ba0354fefee623ed3bef174960e55e5f0b749acd157cf9e6b30" dmcf-pid="QbOtwQb0l5" dmcf-ptype="general">그는 '실제로 고윤정에게 설렌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유 그럼요. 저는 말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또 혼나기 때문에. 너무너무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02705426cc7202e4750714554e94b587777c66dcd18a31ab1750c6346e387522" dmcf-pid="xKIFrxKphZ" dmcf-ptype="general">이어 "아마 모든 스태프들이 공감할 텐데 굉장히 러블리하다. 그 자체도 너무 귀여운 친구다. 저뿐만 아니라 감독님들에게 얘기하는 것들이 사람들에게 호감 살 수밖에 없다. 카메라 조명 감독님들이 그 마음을 담아서 촬영해 주지 않았을까. 실제로도 그렇지만 화면에도 러블리하게 나와서 저도 너무 설렜다"고 웃음 지었다. </p> <p contents-hash="a1518f110c4e738fa69318ecc30524c75d6bc7a583555ab10e682bdff714016f" dmcf-pid="ymVgbymjTX" dmcf-ptype="general">또한 김선호는 "고윤정 씨가 진짜 센스가 뛰어나다. 편하게 같이 하다 보니까 연기에 있어서 굉장히 습득력이 빠르다. 그 유연함에 감동받았다. 내가 좀 빨리한 템포를 천천히 가져가고 정박자로 가져가는 그런 게 것이 있더라. 상대 배우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다. '너 정말 괴물이다' 얘기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36aed82c517a1f05299afd2ad86fa1635da52b26ec4c8d5785a6db50499b5f" dmcf-pid="WsfaKWsATH"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다. 지난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이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YO4N9YOcv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측 "세금 200억대 추징? 확정 사안 아냐…적법한 절차로 적극 소명"[전문] 01-22 다음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입열었다 “쟁점=母 설립 법인, 적극 소명”[종합]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