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측, ‘200억’ 탈세 의혹에 “법 해석이 쟁점…세무조사 적극 소명할 것” [전문]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yz3sNdeW"> <p contents-hash="51dca4b60686d9f793f530610ef9a0f021c445dccd2e472da461d58e3fd73710" dmcf-pid="VPWq0OjJey" dmcf-ptype="general">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 측이 고액 탈세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95a260ce3aa463baf5eb73eca1f52267f3f2f832ae61f60bc707561b82f1274" dmcf-pid="fQYBpIAinT"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4089777a3074b474c99597446f4d6b071d735c15bad3750b52012da64c82781" dmcf-pid="4xGbUCcnJv"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9ba4e0a4c163e3e27cb4a7ebd458f1e6c2229434ed01b0af8a957dbbec7723" dmcf-pid="8MHKuhkL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 측이 고액 탈세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ksports/20260122124502744jwux.png" data-org-width="640" dmcf-mid="9EBJQFyO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ksports/20260122124502744jwu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 측이 고액 탈세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9befb23dcc3c7dfad8685cb206b6d2aebd9f239670ae13828a886debc1e988" dmcf-pid="6RX97lEoel" dmcf-ptype="general"> 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며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0a7a1277859103a8088fbb9dd88fe6088bff6fdce73841ea78c5a13a12c2a33" dmcf-pid="PgpQVHCEMh"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2득세 등 탈세 혐의로 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상황이다. 이는 그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전 받은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판단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으며,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ff049232da91632e0092d6cf2ffc7f0d9918e79a3d6f5d0c826e5f2312a8234" dmcf-pid="QaUxfXhDMC"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현재 차은우가 본래 기획사가 있음에도 가족의 회사를 따로 만들어 양측이 용역을 맺고 편법으로 세금을 낮추는 방식을 사용해 탈세를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차은우는 모친 최씨가 설립한 A법인과 소속사 판타지오가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은 후 자신이 벌어들인 소득을 판타지오와 A 법인, 본인이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8cfbb3b113d0f4535e6ffafc81b45d66256b74f5e6fe3c325f963d81956b818" dmcf-pid="xNuM4ZlwnI"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A법인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에 해당한다고 추정했다. 개인에게 귀속돼야 할 소득을 법인으로 분산시켜 최고 45%에 달하는 소득세율을 피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 세율을 적용받았을 것으로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차은우가 200억 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1c3e18755b1b96d89b03843b1603f71ccadc42ff9eb2e95ffe1caeb160d272c" dmcf-pid="y0cWhi8BdO" dmcf-ptype="general">차은우 측은 이러한 판단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A법인 측은 “판타지오 대표가 수차례 교체되는 과정에서 연예 활동의 안정성에 대한 불안이 컸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모친이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A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로, 실체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p> <div contents-hash="ced3633147b09c3c1f8c7fd95183082bc1b9564181219b13cb83ffafa0978e16" dmcf-pid="WpkYln6bRs" dmcf-ptype="general"> <div> <strong>이하 판타지오 공식 입장 전문</strong> </div>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div> <p contents-hash="d76d380e95b7636375653e28837e8f35d039cb397b99683f3154290e543b67a1" dmcf-pid="YQYBpIAiJm" dmcf-ptype="general">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p> <p contents-hash="7b2a953bfdfb72407f1880f0a61189dd128358ff6e3bcc6f22c4d1a946e99345" dmcf-pid="GxGbUCcnMr" dmcf-ptype="general">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32c30f70a72376fe9fe19b3dc9989dc67e95ea93985f8e6e3dc52093fe0d6470" dmcf-pid="H9C3XkiPLw" dmcf-ptype="general">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67aa5d114ce4630388f2f39ea2da79fd82d768379a336e778788cce6fc4c37d3" dmcf-pid="X2h0ZEnQLD"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ZVlp5DLxeE"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73a81b98993c2b0ecd9675e2d94377258a42fa09443e67f255a63d251130a67" dmcf-pid="5fSU1woMJk"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7003c04a4b01ec3cd42107d7d84e60f93e0201f49e1e1ca1673e51e7f0118af" dmcf-pid="14vutrgRi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조진웅 이어 차은우, '母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반복되는 연예계 추징 [종합] 01-22 다음 김선호 "아리아나 '폭싹' 챌린지? 보고 깜짝 놀랐죠" [N인터뷰]②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