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광수, 영수 뒷담화 사과 “솔직함 가장한 무례였다‥잘못된 정당화”(촌장TV) 작성일 01-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xuhi8B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4343450b3822ed4eae0d403bdad4957b4903b60e29c56c2100e1fd02a3279a" dmcf-pid="ZXM7ln6b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2846973xi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GndBTgx2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2846973xi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b012af4a55032fa9aad710e133d7bcca9b6671701137114875586498fbf1d" dmcf-pid="5ZRzSLPK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2847145xebj.jpg" data-org-width="1000" dmcf-mid="HwuTgK3G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2847145xe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15eqvoQ9y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7628e852337098b04f6304753d83a263c527268cdd0ff2b1663bb953f36ae45" dmcf-pid="t1dBTgx2vt"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29기 광수(가명)가 영수(가명) 뒷담화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e0d4b6732bdd6310bb8010f6020e81a66db098dd734981eb3fa2b78e3be1373" dmcf-pid="FtJbyaMVv1" dmcf-ptype="general">29기 광수는 1월 21일 진행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영수에 대해 뒷담화를 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 사과를 표했다.</p> <p contents-hash="b432b230f0fb96e2d5d87f2dd8041e8ad704b563e0fcd60f7cacdb75f3f29a1c" dmcf-pid="3FiKWNRfh5" dmcf-ptype="general">광수는 "제가 뒷담이라 생각하고 한 게 있고 안 하고 한 게 있다. 못 하고 한 것부터 설명하면, 거기서 여러 고민거리들이 생기다 보니까 원래 사회였으면 취미로 그 스트레스를 풀든, 당사자와 상관없는 친한 선배한테 연락해서 조언을 구하든 했을 텐데 그 안에서는 그럴 수 없다 보니까 영철이 형, 영호 형 두 분한테 너무 상담식으로 얘기를 많이 했다. 상담 대화 중에 뒷담이라고 한 문장들이 나왔는데 사실 저는 카메라 앞에서 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앞뒤가 다른 게 아니라 솔직하게 임하는 거라 생각했다. 왜냐하면 카메라 앞에서도 착한 척 안 하고 할 말은 한다는 솔직함이라 생각했는데 솔직함은 저만의 착각이었던 것 같다. 솔직함을 가장한 무례함이었던 것 같다. 영수에게 방송 중에도 사과를 했지만 영수하네 진심으로 미안하다. (사과를) 받아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2f27ab32793d3e0634083880117014521b6b5be059cbf8bb8c4f5dad0d6a62" dmcf-pid="03n9Yje4CZ" dmcf-ptype="general">이어 "또 제가 뒷담을 하려고 한 것 같은 경우는 서사상으로는 질투 때문에 한 걸로 나왔는데 사실 그보다는 저 혼자 영수에게 삐쳐있는 부분이 있었다. 제가 젊은 꼰대라서. 그러다 보니까 스스로 잘못된 정당화를 한 것 같다. 그러다 보니까 스스로 면죄부를 주고 '이런 말은 해도 돼, 욕 먹어도 나한테 공감하는 사람도 많은 거야' 이런 식으로 말을 뱉었던 것 같다. 방송 보고 제 추한 모습을 보면서 많이 놀랐고 앞으로 사회생활하면서도 고칠 것"이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14d0b4c25cc7ea9eab205c8f7006c0746cbd9c6ac1a30dda3668af8df46fdcaa" dmcf-pid="p0L2GAd8SX" dmcf-ptype="general">또한 고아수는 "가장 심각한 게, 영수가 부모님과 통화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을 한 부분이 있는데 방송에 나오지 않은 부분에서 제가 느끼기는 했다. 그래서 제가 억울하다는 뜻이 아니라 제가 감히 그걸 평가하고 얘기할 게 아니었는데 그 당시 상황이 랜덤데이트 다녀와서 밥도 못 먹고 지쳐 있었는데 영호 형과 영식이 저를 달래주러 왔다가 저도 하소연하면서 울분에 터져서 그런 말이 나왔던 것 같다. 영수가 예의없다는 걸 다른 예시로 들었어야 했는데 통화까지 들먹인 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영수뿐만 아니라 영수 가족분들, 지인 분들, 영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에게도 정식으로 사과드린다"며 일어나서 허리숙여 사과한 후 영수와 포옹했다.</p> <p contents-hash="d00b8e8fcac9552f7697b52287d2acbd5a7ddf1037ff8939e537868c517fa6ef" dmcf-pid="UjtIduXSyH" dmcf-ptype="general">한편 광수는 29기 옥순의 1순위가 자신이라고 착각한 채, 영수가 없는 자리에서 "나중에 방송 봐봐. 아무것도 없다니까? 나는 그래서 영수를 픽한 여자들에게 신뢰가 떨어졌다니까? 영수랑 데이트를 100번 해도 안 된다니까? 자기가 배제된 것도 모른다고"라고 말해 뒷담화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uAFCJ7ZvW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7c3hiz5T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이민국, 이정후까지 공항 억류…전 하원의장 개입해 석방 01-22 다음 '이사통' 김선호 "실제 연애 스타일? '쫄보'라 용기 부족…대화 통해야"[인터뷰①]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