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다단계 회사 취업할 뻔, 지인이 화려한 언변으로 휘감아”(12시엔)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NNBTrN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ae3f5f86711d818cd19d3f5a9ab7df64834edf80db0371d9c48e9cef19c17" dmcf-pid="PMjjbymj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3344131ithk.jpg" data-org-width="640" dmcf-mid="8RnnUCcn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3344131it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QRAAKWsA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2c7f51f384d0fab2555d1d4283951da1300f98dba1972f7633cfacf382becda" dmcf-pid="xecc9YOcCt" dmcf-ptype="general">배우 주현영이 다단계 회사에 취업할 뻔한 사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407e4459452eb52c58b6065a1089be9612e82a96701560837f87406aef6527f" dmcf-pid="yGuusR2uT1" dmcf-ptype="general">1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서는 주현영이 귀가 얇아서 생긴 일을 주제로 청취자들과 공감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a2b87f1df912df4dbe814b4250341b89c5102454aa3d4d2757fc720f88d76897" dmcf-pid="WH77OeV7T5"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은 "누군가의 한마디에 귀가 팔랑팔랑 얇아져서 마음이 흔들려본 적 한 번쯤 있지 않으시냐"며 "저는 최근 몇 년은 오히려 남의 얘기를 잘 안 들어서 내가 하고싶은 대로만 하고 오히려 귀가 두껍고 단단했던 것 같다. 금쪽이 재질로. 근데 대학시절엔 귀가 많이 팔랑팔랑했다. 제가 일종의 다단계 회사를 다니던 언니가 화려한 언변으로 휘감아주셔서 정말 취업할 뻔했다. 정식 직원이 될 뻔했다. 그 직전까지 갔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b6c2ccfa559f503759275cceac45a496328fe43d55d5cde91fa61e4ce71fc2f" dmcf-pid="YH77OeV7SZ"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언니가 절 박람회에도 데려가줘서 엄청 큰 행사장에서 열리는 거였다. '정말 뜨거운 사람이 많이 있구나'하고 많은 영감을 얻은 기억이 있다. 물론 그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다. 저도 그 안에서 긍정적 영향을 받은 건 있는데, 그런데 취업을 할 뻔했다. 결국 제 전공을 살려서 다른 알바 일을 더 열심히 해서 그렇게 저렇게 흘러가긴 했지만 그때 좀 팔랑팔랑해서 그럴 뻔한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132ac79fe81258e9cd1ae8ff4576091615e0b2e6cabd9a41d73cb77987aa5c" dmcf-pid="GXzzIdfzyX" dmcf-ptype="general">이런 주현영은 한 청취자가 다단계에 넘어가 300만 원을 날린 에피소드를 전하자 "웬일이냐. 소름돋아. 비슷하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제가 그랬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다. 그 안에 체계가 확실히 있어서, 뭔가 열의 가지고 열심히 살아보고자 하는 분이 가신다면 의지가 불탈 수밖에 없다"고 이해했다.</p> <p contents-hash="bf7f6545784fb3ac53bc8e6169851ff6c3b80e53c04c6ba24740944954eb9568" dmcf-pid="HZqqCJ4qWH"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거기서 잘 이용해서 잘되시는 분들도 있다. 잘 버는 분도 계신다. 드림카도 사신다. 그런데 우리 모두가 거기 들어가서 다 잘 되는 건 아니다. 남일 같지 않다. 300만 원을 저도 날릴 뻔했던 것"이라며 청취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X5BBhi8BlG"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1bbln6b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박·김수빈 부부, 부모 됐다 "최근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입장] 01-22 다음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적극 소명하겠다"[전문]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