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적극 소명하겠다"[전문] 작성일 01-2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iNBTrN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972e64d1704bd2302fb6b8d6757cffcf44e5b012989e231844cedf847b8456" dmcf-pid="Flnjbymj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23525189lqxl.jpg" data-org-width="640" dmcf-mid="1x3zIdfz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mydaily/20260122123525189lq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beaf4593f3fc5bd9556748014d0ce078f0a46c305ff8d809330b3e429a37a1" dmcf-pid="3SLAKWsAI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군 복무 중인 차은우(29·이동민)가 200억 탈세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84c154323424176d1cfdef90015994f3bee46754be6f69c57b528f75222539" dmcf-pid="0voc9YOcmP"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오후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04143a7f42cea590f1110f5b94bae398ea3cde827f5cf0d311d0d544e2ed0d" dmcf-pid="pTgk2GIkO6"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다. 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acbdfb29049e6cf5de099254db8ccf16ba49adcf29335ab404e671554a71d96" dmcf-pid="UyaEVHCEE8" dmcf-ptype="general">이날 이데일리에 따르면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다.</p> <p contents-hash="304c62f7962954ffce695119917045acd68de6e2fd48bcdfb4c91f91417465e7" dmcf-pid="uWNDfXhDI4" dmcf-ptype="general">내용에 따르면 차은우와 소속사 판타지오와 사이 차은우 모친인 최 씨가 차린 A 법인이 끼어들었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A 법인, 차은우가 나눠 가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국세청은 A 법인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A 법인을 세워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꼼수를 썼다고 보도했다. A 법인의 주소지가 연예 관련 일을 하는 곳이라고 보기엔 어울리지 않는 강화도에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aac149aded71c6aaabbd639ab4a1e85eac9a8e0a13e494c5eb623bb6644d47" dmcf-pid="7Yjw4Zlwsf" dmcf-ptype="general"><strong>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strong></p> <p contents-hash="53040691928293a41d01d9d36851226314cadcee28599562c99c6d6859563570" dmcf-pid="zJ79voQ9IV" dmcf-ptype="general"><strong>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strong></p> <p contents-hash="f63532130f389054eab5ecc5c850f6e1479c11019dfc9a40e30c1a0dbaff9194" dmcf-pid="qiz2Tgx2m2" dmcf-ptype="general"><strong>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95fc53c32685741135bfd8f4e8b85154abe9a3758209ba27c45c0b78502f0975" dmcf-pid="BnqVyaMVm9" dmcf-ptype="general"><strong>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cf26f9d5f4f8e52d5f5b7a935386607147c4d8ad13b1720411b5e9e07dfbd3fa" dmcf-pid="bLBfWNRfmK" dmcf-ptype="general"><strong>차은우는 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strong></p> <p contents-hash="f3fea87f2ef95fd57fd93d7f4f1277d8fba490581c6a87f4c80535e4cc7e5c3b" dmcf-pid="Kob4Yje4sb" dmcf-ptype="general"><strong>감사합니다.</stron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현영 “다단계 회사 취업할 뻔, 지인이 화려한 언변으로 휘감아”(12시엔) 01-22 다음 러블리즈 정예인, 2월 14일 앙콘 연다…수익금 10% '생명의 숲' 기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