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 추진 작성일 01-22 5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22/0000733423_001_20260122123618898.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올해는 민간체육시설업체, 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총 2,416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해 국내 스포츠 기업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아울러, 운전자금 지원 방식에도 중요한 개선이 이뤄졌다. 기존(2023~2025년)에는 기업이 시중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대출받은 후 발생 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해 기업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스포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br> 이번 융자는 시중 13개 은행(경남·광주·국민·부산·신한·아이엠뱅크·우리·전북·제주·중소기업·하나·NH농협·Sh수협)에서 취급하며, 융자 희망 기업은 스포츠산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br> <br> 관련자료 이전 2025년 한국경마 씨수말 결산…‘독주 끝’ 치열한 혈통전쟁 막 오르다 01-22 다음 中 UFC 파이터 “인종차별 옳지 않다”…마스크 쓰고 나타난 오말리 “악의 전혀 없었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