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갯차’ 후 5년만 로코 “체력 바닥나 단어 안 떠오를 정도” (이사통)[EN:인터뷰①]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ZI21Gh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d045361582a9bef0e8bc1742d5f4959c9b5dc1fc8b41024cb43cfe2f0c0b3" dmcf-pid="G25CVtHl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2104414assc.jpg" data-org-width="1000" dmcf-mid="WDAMykae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2104414as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HFCN3lsAC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2706dddbb00084985c3571fbccef5dd07da8d32c793ca973b94f8fcce2b2648" dmcf-pid="X3hj0SOchh" dmcf-ptype="general">배우 김선호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다중 언어 통역사를 연기한 소감을 진솔하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3b92b3abb047ae63328e4c70301a74a6703086a6859651d228be305522fd66b9" dmcf-pid="Z0lApvIkTC"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1월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유영은) 관련 인터뷰에서 "너무 즐겁게 준비했다, 매번 즐겁게 웃고 행복하게 촬영했다. 배우뿐 아니라 모두가 오픈하기만 기다렸다. 너무 즐겁다"라고 공개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4cce0a2490a685db18dce2332a1a7ac0407ca5dff327ae7cc0eaf7b0ace4bb6" dmcf-pid="5pScUTCEvI"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로맨틱 코미디다. 김선호는 6개 국어에 능통하지만 정작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통역사 주호진 역을 맡아 4개월간의 언어 공부를 거친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47ce2a9ef7dbb000b5e548266868930f6515517849816dee6c03431ddfee97db" dmcf-pid="1UvkuyhDWO"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정말 어려웠다. 철저하게 4개월 동안 숙지하고 반복해서 감정 집어넣는 걸 선택했다. 한국말로 연기하면 선생님들과 같이 맞춰나갔다"라고 준비 과정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c4c9944d7e3302f3703cb3036934f8e6126f0e70b3eac236411cd42d37d6fbd" dmcf-pid="tuTE7WlwSs"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조금씩 쌓이다 보니가 타이밍들이 살아나더라. 제일 힘들었던 건 체력적으로 바닥났을 때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선생님들이 도와주셨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9cfa797bda85a5c3a57220a2744f924008ce851f31ca1514d43eda950e58424" dmcf-pid="F7yDzYSrCm" dmcf-ptype="general">실제 언어 실력은 '별로'라고 평가했다. 김선호는 "그래서 더 기쁘다. 디테일이나 딕션에 엄청 신경 썼다. 이탈리어 같은 경우는 생전 처음이었다. 계속 듣다 보니까 이탈리어 가서 조금씩 들리긴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9beed96628dc004dbdec0ef1b1a3e2512b72d566e9c6ea678959390fcf84780" dmcf-pid="3zWwqGvmWr"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갯마을 차차차' 이후 약 5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복귀했다. 김선호는 "너무 즐겁기도 하고 '이랬구나' 인지도 하고. 평가를 받는 직업이라 걱정도 되지만 기대와 설렘이 있었다"며 "어떻게 공감시키고 어떻게 연기할지만 보고 장르적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0qYrBHTsy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BGmbXyO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엄마 회사’로 탈세했나...‘200억대’ 고액 탈세 의혹 [MK★이슈] 01-22 다음 김선호 “호불호 당연한 일‥나와 정반대인 호진 답답했다” (이사통)[EN:인터뷰②]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