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10살 연하 고윤정에 “실제로 설렌 적 있다” 깜짝 고백 (이사통)[EN:인터뷰③] 작성일 01-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BWx73G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fdabfb117220879ad7f36a3141c65b6cefe10136dfa34bff69cbe68b036451" dmcf-pid="5qbYMz0H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2219537lutj.jpg" data-org-width="1000" dmcf-mid="XUzTPUtW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en/20260122122219537lu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1BKGRqpXym"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8bbc2d08933c0b7dce8558f2aac2f6fd56d003d5bfa658e092fba35198b88716" dmcf-pid="txRuAQfzlr" dmcf-ptype="general">'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10살 연하 배우 고윤정의 러블리한 매력에 설렌 순간이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fc34a6ff0541b0eba857439496e9da97f12abba09dc5d7fe30a9137d5e4bb85" dmcf-pid="FMe7cx4qyw"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1월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유영은) 관련 인터뷰에서 고윤정과 호흡에 대해 "일본에서는 어색했는데 캐나다에서는 도움을 많이 받고 친해졌다. 퀭하게 지쳐있으니까 '젤리 먹을래?' 하면서 다가와줘서 휩쓸려갔던 거 같다. 이탈리아에서는 '어이 주호진, 차무희' 할 정도로 많이 친해졌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56b6ddcc66430050057688a23db536d522740ce28f1a4673f4996ad37507c57" dmcf-pid="3RdzkM8BSD"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고윤정과 호흡하며 실제로도 설렌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는 "그렇다"라고 웃음 지었다. 김선호는 "모든 스태프들이 공감할 텐데 굉장히 러블리하다. 어디 가서 조롱하는 사이라고 말했지만 그 모습 자체도 귀엽고 러블리한 친구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6fdf5df5c53b4e3a0b36d283b73c70d4422d1a7dc171485672c2d927641ee8f" dmcf-pid="0eJqER6byE" dmcf-ptype="general">특히 김선호는 10살 어린 고윤정의 MZ 모먼트에 대해 "스며들게 되더라. 나중에는 밈들도 내가 먼저 찾아보게 됐다. 그런 거를 즐기다 보니까 대화도 더 자연스럽게 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41019e3c4f783290822aff1b1dffbc86bce696a03f8cbe66822d2c1a851d003" dmcf-pid="pdiBDePKhk" dmcf-ptype="general">'실제 차무희 같은 여자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김선호는 "차무희가 사랑스럽게 잘 표현된 거 같다. 도라미가 나왔을 땐 되게 힙하다고 생각했다. 되게 괜찮았다. 주호진으로서는 시원했을 거 같다. 듣지 못하고 돌려 말하는 무희를 만나다가 도라미를 봤을 때 '그래, 누구 하나는 통역사가 돼줘야지' 하며 시원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5168bcf6650d40b20cb742b66aae94fc5398b9274eae07a29cdbee1964c6fe6" dmcf-pid="UJnbwdQ9Cc" dmcf-ptype="general">이어 김선호는 "다른 관점으로 보면 끝도 없다"라며 "아픔이 있고 사연이 있으니까 그걸 보듬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걸 생각했다. '받아들일 수 있을까?'는 생각해보지 않았다. 주호진도 자신만의 사랑에 대한 아픔이 있고 사랑받지 못한 차무희에 대해 공감하려고 노력했다"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uiLKrJx2CA"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no9miMV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엄마 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입장 정리 중" [공식입장] 01-22 다음 클럽서 유재석이 난리 친 ‘톱스타’ 여배우, 53살에도 간절함 없는 미모 “얼굴 그렇게 쓸 거면”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