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 "박정민, 언제 어디서든 150%…'괜찮나?'" (라이프 오브 파이)[엑's 인터뷰③] 작성일 01-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mv43Zv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cef4438924e99516cf06bc8c714eb60070244ca4558d54259f1b6d4ea167b" dmcf-pid="b9sT805T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강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21138314ungy.jpg" data-org-width="550" dmcf-mid="7QnjFhmj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21138314un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강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0569ebd80521e9ec684b4f473b9d26848cbbb65521155ce18c345f3ad17259" dmcf-pid="K2Oy6p1y1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박강현이 더블 캐스트 박정민과 언더스터디 박찬양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1576c88b285da210877a7ebc3d00ff2bb26af89aab832aacb0a0d436b01b8be" dmcf-pid="9VIWPUtWY4"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공연 '라이프 오브 파이' 박강현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0a2c3634e5d1a9703abae583baf9e4a2afe5d9e444312b59225028031e7a1c9" dmcf-pid="2fCYQuFY1f" dmcf-ptype="general">'라이프 오브 파이'는 동명의 소설,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태평양 한가운데 하나의 보트에 남겨진 파이와 호랑이의 227일간의 대서사시를 다룬 다. 라이브 온 스테이지(Live on Stage) 장르로 규정되는 이 공연은 배우와 동물을 연기하는 퍼펫티어의 연기, 무대 예술로 더욱 생생하게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602daea729e79f10375590414ed9b34df716e95b9f8b68381ec9926ccc78b14" dmcf-pid="V4hGx73GZV" dmcf-ptype="general">작품은 박강현과 박정민 더블 캐스트로 진행된다. 여기에 언더스터디로 함께하는 박찬양이 오는 2월 첫 공연을 앞두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eea23c77689dc296652a8e9f77c419d3adc899d8f379842eede180cb684b1" dmcf-pid="f8lHMz0H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프 오브 파이' 박정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21139669dscb.jpg" data-org-width="550" dmcf-mid="zsH0ofb0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21139669ds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프 오브 파이' 박정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31205cb3bdf61bc50adfc009fee0ca3555ab9d0a5825445c221b631b5968fe" dmcf-pid="4BwlVtHl19" dmcf-ptype="general">박강현은 박정민에 대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였다. 같이 하면서 많이 배웠다. 하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 굉장히 날 것의 연기를 보여준다. 에너지를 많이 써야하는 감정 신에서 형이 150%를 보여준다. '저걸 50회를 할 수 있나, 목이 괜찮나?' 싶을 정도"라며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39c3584ef09416277df7510dbc3de478385e110ddd557799b090096f15116450" dmcf-pid="8brSfFXS5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배운다"면서 "또 (공연 기간이) 긴 작품이니까 목과 몸을 관리를 잘해야겠다고 얘기 했다. 누구 한명 다치면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b6787125107f8158921d6133d34f32b8b2fb22e343309043cde6ace8a40aff" dmcf-pid="6Kmv43Zv1b" dmcf-ptype="general">언더스터디 박찬양에 대해서도 "외국에서 한 '라이프 오브 파이'를 파이 배우의 신장이 작다. 파이를 들어올릴 때 한 명이 들어올리더라. 저희는 네 명이 드는데, 찬양이는 세 명이다. 우리가 영상에서 봤던 외국 프로덕션과 사이즈가 흡사해 정민이 형과 제가 부러워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5637d0b1c5f1a88b1288832932b1878e0b01420abb600e2a9fcc81646508280" dmcf-pid="P9sT805TX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작품 속) 구명보트가 크지 않은데, 사이사이 지나가고 뛰어가는 장면에서 저도 넘어지고 다치고 했는데 찬양이는 몸이 가벼우니까 유리하다. 이미지도 잘 어울린다. 확실히 왜소하니까 좀 더 마음이 쓰이는 게 있다. 장점이 있는 파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9f81c6908226eb11646a19cdbf228bfda85a5049c9127b256b9579affe80e" dmcf-pid="Q2Oy6p1y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프 오브 파이' 박강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21140993sjao.jpg" data-org-width="550" dmcf-mid="q4q4OLe4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21140993sj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프 오브 파이' 박강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d50f250087e5b9446427a45ee87dfade14901a7ab846ad091c82fb611a8983" dmcf-pid="xVIWPUtWYz" dmcf-ptype="general">스스로의 장점을 꼽는다면 어떨까. 박강현은 "내 이야기를 정말 해주고 싶다는 호기심과 경계하는 마음 등 순간에 집중하려고 노력한다. 믿음이라는 게 다른 생각이 들어오면서 깨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생각이 못 들어오게 그 순간을 되뇌이면서 집중을 하는 것"이라며 '몰입'을 꼽았다.</p> <p contents-hash="b7a55a6228a988bdf24bb969f472de91724923ff294867d16f6417971e7021e3" dmcf-pid="yIVMvAoM57" dmcf-ptype="general">작품을 통해 삶을 대하는 태도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는 그는 "작품을 하면서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돌이켜보고 삶에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어렸을 때는 굉장히 좋은 방향, 긍정적으로만 생각했다면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체력적으로 지치고 시간적으로 쫓기고 그러다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올 때도 있다. 못해내면 어떡하지 믿음이 약해졌던 것 같은데 굳건해지는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38441ca42ef42ea9178894971ed85802ec0a6e7ccd6c19dfa7003a97d46b5c" dmcf-pid="WCfRTcgRYu" dmcf-ptype="general">또한 "'라이프 오브 파이'를 통해 더 나은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다른 작품이 저를 '단단'하게 만들었다면, 이 작품은 '딴딴'하게 만들어 준 작품이다. 체력적으로도 연기적으로도 제가 매 작품을 하면서 성장한다는 것을 몸소 느끼낀다. 이 경험으로 다음 작품을 하면 조금 더 향상된 능력치의 강현이를 관객분들도 알아봐주지 않을까 싶다. 갈길이 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02a0e74f31310a582765bab07c246b9482b8f0063440f0accb21f5b29efa9bb" dmcf-pid="Yh4eykaeHU" dmcf-ptype="general">한편 '라이프 오브 파이'는 오는 2026년 3월 2일까지 GS아트센터에서 관객을 만난다.</p> <p contents-hash="2e34588ce18d1d0b26dfb12ba3dcaf5d0c4a69523e7cf326af9d7cfedc45ebed" dmcf-pid="Gl8dWENdXp" dmcf-ptype="general">사진=메인스테이, 에스앤코</p> <p contents-hash="243d55401e22514902319be392e8e7a13076ddc6f18cda13167890faf8e042d6" dmcf-pid="HpjmqGvmG0"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강현 "'라이프 오브 파이' 결말? 정답은 없지만…매일매일 달라" [엑's 인터뷰①] 01-22 다음 '라이프 오브 파이' 박강현 "교회·성당·절 다 다녀봐…오픈마인드" [엑's 인터뷰②]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