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실제 연애 스타일? 어릴 때랑 다르죠" [인터뷰]③ 작성일 01-2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br>주호진 역 배우 김선호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axDePKIe"> <p contents-hash="c3f0b5817d37302b9cb226aeb74e77c7cf4cc9c90ee509f35080972867e21242" dmcf-pid="VhNMwdQ9E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저는 용기가 부족한 스타일이에요.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e1a90bce60c5217dd802bfe18ed659135605c430269ef44ef5cb38694994e" dmcf-pid="fljRrJx2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21343996wwgb.jpg" data-org-width="670" dmcf-mid="uoMKLVB3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21343996ww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15cd8f3f6c1bfcbe8e8e08910d2a338c9c811a172f004d836a6e76cee2cc97" dmcf-pid="4SAemiMVEx"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선호가 22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작품 속 로맨스 소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7758c06b657b47312cb9506d4c332a36e6212eed7ae3f0b6d07889859442e7bf" dmcf-pid="8vcdsnRfrQ" dmcf-ptype="general">‘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환혼’, ‘호텔 델루나’를 집필한 홍자매 작가와 ‘붉은 단심’의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1300a9b9795b76fbbddefd71b7ef27646d2f619494562d1aa3c3b9478ace135" dmcf-pid="6TkJOLe4wP"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극 중 주호진 역을 맡아 고윤정과 호흡을 맞췄다. 작품이 공개된 후 ‘안정형 남친 주호진’과 ‘불안형 여친 차무희’라는 유쾌한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b76ef817549fe5126bc8abbb8f93047c4177f9d19b336c210a562a013185c3e" dmcf-pid="PyEiIod8O6" dmcf-ptype="general">차무희 같은 여자는 어떻냐는 질문에 김선호는 “미친 여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고 아픔이 있고 사연이 있으니까 보듬어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주호진이 해줄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다”면서 “호진이도 사랑에 대한 아픔이 있지 않나. 공감하려고 굉장히 노력했다. 다른 관점으로 보지 않으려고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16e59da77bc8da894b7df74315da6471f38298184c7a58761c404f8b6c62a" dmcf-pid="QWDnCgJ6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21345267wtkv.jpg" data-org-width="670" dmcf-mid="9VXC0SOc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21345267wt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758577e43f3885a13cd3045c2ba01bd6eedb76fc68b08575934e6aba81d42a" dmcf-pid="xGrolNnQE4" dmcf-ptype="general"> 주호진이 아닌 배우 김선호의 연애 스타일은 어떨까. 그는 “실제로 생각해봤다”며 “어릴 때는 (상대가 좋아한다고 하면) ‘그럼 만나야 되나?’ 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관심사가 맞지 않으면 연애도 할 수 없다 보니까 호감을 느끼기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b3b50a2cf9d79f8993c8960515cf02bd6010991fe98485833e3079df7bead30" dmcf-pid="yebt805TDf" dmcf-ptype="general">이어 “나이가 들면서 달라지는 것 같다. 대화가 잘돼야 하지 않나 싶다”면서 “노력하지 않아도 웃으면서 대화가 잘 되는 사람들이 있더라. 이성이든 동성이든 대화가 잘 되는 분위기가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e814c6a99a5e3ad39bf65d31f5667e4fcb44f92dba3589712e7eaf2e5566aa9" dmcf-pid="WdKF6p1ywV" dmcf-ptype="general">또 김선호는 “솔직히 말하면 용기가 부족한 스타일”이라며 “쫄보여서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e63b344b41a96bb4d33ab7d9b2c6d3ceb14ff090d29e7b5c500dbeda70446e" dmcf-pid="YJ93PUtWs2" dmcf-ptype="general">극 중 해피엔딩을 맞은 두 사람의 미래는 어떻게 됐을까. 김선호는 “안 헤어졌을 거다. 둘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eb56fb1804ef8f04fddbe599da56dcef9850ecf8a2be3d0bcc701c13589169dd" dmcf-pid="Gi20QuFYs9" dmcf-ptype="general">오랜만의 로코로 호평을 받은 김선호.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장르 불문하고 제가 해보고 싶은 역할, 작품이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하고 공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HnVpx73GsK"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2번 외도+子 절연' 이혜정, 이번엔 친정엄마 폭로 "호구로 알더라" 01-22 다음 박신혜, 돌연 활동 중단 이유 “무단 외박하며 일탈, 강하늘과 달려”(유퀴즈)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