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실제로도 러블리…설렜다” [인터뷰①] 작성일 01-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fe3lsAD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44153649894bee42a0efba1839d44eff0207835f186625af5fa513934b4f8" dmcf-pid="xd57Iod8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선호 /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20104900nbkt.jpg" data-org-width="800" dmcf-mid="1b3Wofb0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ilgansports/20260122120104900nb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선호 /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b00480d2e434dc09affe6dea7722277342827b4c632a808cc53cd0ae58976e" dmcf-pid="yHnkVtHlst"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선호가 고윤정과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2b1ef4dca2fc845433ba2f29dac9d17262eead63905fc7d1072505e35fa5850" dmcf-pid="WXLEfFXSI1" dmcf-ptype="general">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에 출연한 김선호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6a540a9615887b042c8f9f8eca403afdab9e72ce3a65f269bc9fea730f4b00e" dmcf-pid="YZoD43Zvr5"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호는 고윤정과 함께한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사람이 하는 일이라 일본에서는 어색했는데 캐나다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잠을 못 잔 상태라 지쳐 있으니까 엄청 치얼업 해주고 젤리 주면서 다가오고 그랬다. 그면서 굉장히 친해졌다”며 “이탈리아에서는 친해져서 ‘어이 주호진’이라고 하면서 놀리고 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29b738ad1fac9918484fefce51177bb88a49a28f1bdb8b4dead08e1c92fda5b" dmcf-pid="G5gw805TmZ"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또 “고윤정이 진짜 센스가 뛰어나다. 굉장히 유연하고 습득력이 빠르다”며 “예를 들면 내가 어떤 실수로 대사를 급히 줘도 그걸 바로 캐치하고 받아준다. 상대 배우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리드한다. 그래서 괴물 같다고 한 적도 있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e324e431e33763e47bf7703c52416fb7bfbc3c3a6a69d1b8bcbab9820732d3c5" dmcf-pid="H1ar6p1yIX" dmcf-ptype="general">고윤정에게 실제로 설렌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말 제대로 하지 않으면 혼난다”고 너스레를 떨며 “모든 스태프가 공감할 텐데 굉장히 러블리하고 귀엽다. 현장에서 이야기하고 하는 것들이 호감을 살 수밖에 없다. 나도 보는 순간 너무 설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baf431c6870c317cbc58acd88a6b6825edd0687e486d69863cc4e9cb857667" dmcf-pid="XtNmPUtWrH"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된 ‘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ZFjsQuFYOG"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차은우, 母 설립 법인으로 200억 탈세 의혹…"입장 정리 중" 01-22 다음 ‘이사통’ 김선호 “실제 연애 스타일? 대화 중요…용기 부족해” [인터뷰②]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