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 "BTS 광화문 컴백, 큰 의미…다시 한번 세계 놀랄 것" 작성일 01-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gTn2qF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fdef213aa68cb1b9aa195792b25ffff02b4f5e579a23433cc89ff0d68ea38" dmcf-pid="9KayLVB3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20338058di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JhuOLe4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xportsnews/20260122120338058di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60563a9e35a6cdb65a466f9fd44d7d9933fff2cc85e4dab5c9f695e9d79745" dmcf-pid="29NWofb05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복귀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b1beca10f96dd3e436b93e998fd0567bfe6595deb13574a1337a628dc945708" dmcf-pid="V2jYg4KpYq" dmcf-ptype="general">김 총리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을 방문해 하이브 직원들과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64625bfe0a8f571f46fa7d8aad9a1060dc84af805a0ef798313c942b11d7746" dmcf-pid="fVAGa89U1z" dmcf-ptype="general">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에 대해 김 총리는 "응원봉으로 지켜냈던 광화문 광장에서 복귀 무대를 한다는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c5a50dfcfd5a42096b45c1061d11c3b6e0f73aacc4a9ad96d6ed6d92adb057" dmcf-pid="4fcHN62u57" dmcf-ptype="general">또한 "자유는 우리 역사의 뿌리 같은 것이고 자유를 지켜낼 수 있었기에 오늘날의 한류가 있을 수 있었다"라며 "한류의 뿌리는 자유 민주주의"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5a5a9eaaf9d323ef863b03430501f1c6333468a4f37a87c3db23d0a8e49dbe3" dmcf-pid="8h7JpvIk5u" dmcf-ptype="general">김 총리는 "올해 BTS 완전체 복귀가 가져올 새로운 도약의 흐름 속에서 K팝은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라며 "K팝 생태계의 핵심이 결국 사람이다. 마음 놓고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창작자 중심의 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등 다방면의 정책적 지원 및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6ccb1ba57219f73878b117b1915a1da51933f198a41c2c96d8b70d847f41dc90" dmcf-pid="6lziUTCEZU"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들은 신보 발매 이후 4월 9일부터 고양을 시작으로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09791801533e74f8a761366727e9235027520b1226179bd94049274621e50a53" dmcf-pid="PSqnuyhDH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국가유산청은 지난 20일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 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방탄소년단은 경복궁과 광화문 등에서 컴백을 위한 촬영에 들어간다. </p> <p contents-hash="d811cc2cb77aac5db00b010d685f35fb194f2892d1d7341a34f460c6c859765e" dmcf-pid="QvBL7WlwY0"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b7e84ee29f5d72929cc3cc055865ec8853f2885625a08eacaf64c85c22a09b79" dmcf-pid="xTbozYSrG3"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프터스크리닝] '하우스 메이드' 기발한 반전, 날아다니는 사이프리드 ★★★ 01-22 다음 YG 떠난 악뮤, 새 둥지는 ‘영감의 샘터’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