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통' 김선호, 5년 만의 로맨스…"부담 없었지만 고민 컸다"[인터뷰]① 작성일 01-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br>주호진 역 배우 김선호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zvi9ztsw"> <p contents-hash="c22e6c808eb330db756b428239047c37af20978be26638b8a45342c5dbcf3495" dmcf-pid="bHZD43ZvO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사랑이라는 감정의 공감을 어떻게 이끌어낼지를 제일 고민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aa8b01c582b35f46fd7c62e509459c7ce386e317b46a9b797fe1ac8b27001f" dmcf-pid="KX5w805T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20347462akmv.jpg" data-org-width="670" dmcf-mid="zkrMtCrN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20347462ak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6355fa65c2898d701fce263aba2ed3cac445d09c52d67cdfd1c6247083d352" dmcf-pid="9Z1r6p1yDk" dmcf-ptype="general"> 배우 김선호가 22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로맨스 작품으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758c06b657b47312cb9506d4c332a36e6212eed7ae3f0b6d07889859442e7bf" dmcf-pid="25tmPUtWEc" dmcf-ptype="general">‘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환혼’, ‘호텔 델루나’를 집필한 홍자매 작가와 ‘붉은 단심’의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33392be4104c3e2a7efd40b86194018419ba86e7aec4131e1ebdefb9ebbcdc4" dmcf-pid="V1FsQuFYIA"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극 중 주호진 역을 맡아 고윤정과 호흡을 맞췄다. 2021년 방영한 ‘갯마을 차차차’ 이후 주연으로 출연한 로코 작품은 5년 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82727bfba6bf2534ea140023b7eaa10c20301e2ea9a29359a4c3f4cb820799" dmcf-pid="ft3Ox73G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20348684hztc.jpg" data-org-width="658" dmcf-mid="qFpCRqpX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Edaily/20260122120348684hz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38cc48d1ad79de8762ab10c0a4605e53d0f11ff1a540a735a70e7335e38ffc" dmcf-pid="4F0IMz0HwN" dmcf-ptype="general"> 로코 장르를 선택함에 있어 부담감은 없었을까. 김선호는 “그런 부담감이라기보다 이 대본을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늘 고민했다. 어떻게 연기를 할지만 보고, 장르적인 고민은 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fb1c27495caf88fa02294d93249c49a8c5dd1fe71dbb876a5a7513f075082ba" dmcf-pid="83pCRqpXma" dmcf-ptype="general">이어 “제 연기에 대해선 언제나 관대하지 않다. 어떤 점을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만 있다”면서 “어떤 작품이나 늘 걱정되고, 그러면서 가지는 기대나 설렘도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0f585d573e60044ac14e7d4d86cacd33851853502dc159b15ea07fb8ce7277" dmcf-pid="62fZAQfzEg" dmcf-ptype="general">가장 중점을 둔 부분을 묻자 김선호는 “사랑이라는 감정, 로맨스라는 감정은 누구나 다 마음 속에 품고 있지 않나. 공감을 섬세하고 어렵게 끌어내지만, (로맨스는) 보편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공감시켜야 하고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7b062327aed5a23954048ff86284a90f9752a18b3d2b6166451891d0670072f" dmcf-pid="PV45cx4qDo" dmcf-ptype="general">신경 쓴 부분이 있는지 묻자 “체중이야 왔다 갔다 하는 거고 특별히 신경쓰기보다 그 역할의 단정함, 옷, 서 있을 때 제스처라든지 이런 걸 공부하고 신경쓰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9b30b7423348aea01ef06ceefe5b2aeac2ec342f12317536f5d98f2c93204a" dmcf-pid="Qf81kM8BrL" dmcf-ptype="general">다중언어통역사를 연기하며 6개국어를 준비한 김선호. 그는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웃으면서도 “이탈리아에서 직접 써보니까 재밌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960c7078093ec9385543f1df0e9567264e6ad366238e2481eab31c837b6b4e" dmcf-pid="x46tER6bsn" dmcf-ptype="general">그는 “철저하게 4개월 동안 대본을 숙지했다. 선생님을 한분 한분 뵐 때마다 제가 한국어로 먼저 연기하고 톤을 맞춰갔던 것 같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yhSozYSrOi"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G 떠난 악뮤, 새 둥지는 ‘영감의 샘터’ 01-22 다음 '프로젝트 Y' 김신록, 서늘한 광기...반전 키플레이어 활약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