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패럴림픽 전초전’ 장애인 동계체전 개최 작성일 01-22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22/0002589541_001_20260122120106930.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이용석(왼쪽부터), 백혜진 선수와 박길우 감독. 뒤에는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윤경선 회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장애인 간판 선수들이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전초전을 치른다.<br><br>27~30일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장애인동계체전는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백혜진-이용석과 알파인스키 활강 최사라, 파라 크로스컨트리 김윤지 등 패럴림픽 메달 후보들이 대거 출전한다.<br><br>장애인 동계체전에서 열리는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 쇼트트랙 7개 종목에 1127명이 참가한다.<br><br>개회식은 27일 오후 4시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폐회식은 30일 오후 3시 강릉 신라모노그램 호텔에서 열린다.<br><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은 현지시간으로 3월 6~15일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벤스하임이 괴핑겐 원정서 역전승… ‘공동 선두권’ 3위 수성 01-22 다음 밀라노 동계올림픽 나설 태극전사 69명 확정…추가 가능성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