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김윤지·컬링 혼성팀 총출동, 전국장애인동계체전 27일 강원서 개막 작성일 01-22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22/0003490038_001_20260122115109886.jpg" alt="" /><em class="img_desc">김윤지.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에서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에서 주관하는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 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br><br>이번 동계체전에는 총 7개 종목(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스키, 바이애슬론, 아이스하키, 컬링, 빙상(쇼트트랙))에 총 1,127명(선수 486명, 임원 및 관계자 641명)이 참가한다.<br><br>오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진행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 예정인 선수들이 모두 참가한다. 패럴림픽을 향한 준비 과정의 성과를 점검하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세계랭킹 1위 혼성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백혜진(42·경기) 이용석(41·경기)을 비롯해 알파인스키 활강 종목 세계랭킹 3위 최사라(22·서울)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2025 국제스키연맹(FIS) 파라 크로스컨트리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19·서울)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22/0003490038_002_2026012211510993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이용석 선수(좌), 백혜진 선수(가운데), 박길우 감독(우), 윤경선 회장(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22/0003490038_003_2026012211510996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최사라 선수(좌)-어은미 가이드(우).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한편, 2024년 3월 대한장애인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 도의회, 도교육청은 2025년부터 5년 동안 동계체전 전 종목을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개최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대회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대회운영이 기대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1/22/0003490038_004_20260122115110005.jpg" alt="" /></span><br><br>윤승재 기자 관련자료 이전 국제 정치와 선 그은 코번트리 IOC 위원장 "트럼프 대통령 만날 계획 없어" 01-22 다음 "곧바로 연습코트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며칠 쉬면서..." 21 US오픈 챔피언 라두카누 2R 탈락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