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6년 스포츠기업 대상 ‘2416억’ 금융지원 작성일 01-22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도 상향 및 운전자금 저리 융자 도입 추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1/22/0005240725_001_20260122115512931.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br><br>체육공단은 올해 민간체육시설업체, 체육용구 생산업체, 스포츠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총 2416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한도를 대폭 상향해 국내 스포츠 기업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br>아울러 운전자금 지원 방식에도 중요한 개선이 이뤄졌다. 기존에는 기업이 시중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과 연구개발 자금을 대출받은 후 발생 이자 일부를 보전해 주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저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구조로 전환해 기업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스포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br>이번 융자는 시중 13개 은행(경남·광주·국민·부산·신한·아이엠뱅크·우리·전북·제주·중소기업·하나·NH농협·Sh수협)에서 취급하며 융자 희망 기업은 스포츠산업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산업 융자 지원 콜센터 또는 카카오톡 ‘튼튼론’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곧바로 연습코트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며칠 쉬면서..." 21 US오픈 챔피언 라두카누 2R 탈락 01-22 다음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슈 재점화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