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나하고’ 임형주 母子, 시청률 4.2% 돌파 작성일 01-2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umFhmj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dd34019b67b1d8560107d1b6ca9564c38804434510d602c6fea2d92c89292" dmcf-pid="GE7s3lsA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빠하고나하고’ 임형주 母子, 시청률 4.2% 돌파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bntnews/20260122113304813mzgr.jpg" data-org-width="680" dmcf-mid="WwqIpvIk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bntnews/20260122113304813mz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빠하고나하고’ 임형주 母子, 시청률 4.2% 돌파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ce6a88c9aa0fdc2bee938c2db47910e112a9241fae2096773f26cbfac36426" dmcf-pid="HDzO0SOcRa" dmcf-ptype="general">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월드 스타 팝페라 테너 임형주와 어머니의 ‘다이어트’를 둘러싼 애정 어린 티키타카가 2회 ‘최고의 1분’ 주인공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b7c13e5aa22340f9162463db93fca1fc981f7cf49e00e92b69dc5e4b56229bdd" dmcf-pid="XRWnlNnQdg"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자신의 소속사 대표인 어머니와 함께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b1a4688510fd7f93a541ab7cb0805a2a047a53a05fc074d65631d184ed27e490" dmcf-pid="ZeYLSjLxn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3.9%, 분당 최고 시청률은 4.2%(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2주 연속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4.2% 시청률을 찍은 ‘최고의 1분’은 임형주가 어머니로부터 “살 빼라”는 잔소리를 듣는 부분이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f9c640190121389a841519b0763c2b7ef56e4957252bcab3b1d703d7f6bafa4" dmcf-pid="5dGovAoMLL" dmcf-ptype="general">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임형주의 어머니는 ‘아티스트 관리’ 차원에서 잔소리에 시동을 걸었다. “살 좀 빼라. 예전 사진 보면 얼마나 샤프하니”며 다이어트 얘기를 꺼내는 어머니에게 임형주는 “나잇살이야”라고 받아쳤다. 그러자 어머니는 “나잇살은 핑계”라며 한 마디 했지만, 임형주도 “됐어”라고 말대답하며 밀리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3d42955c25169d169429f7e34281a34a50e008ef195d901962ff898846c964d4" dmcf-pid="1JHgTcgRJn" dmcf-ptype="general">아들의 말대꾸에 결국 어머니는 임형주의 샤프한 시절이 담긴 3년 전 화보를 눈앞에 들이밀었다. 현재와는 많이 다른 모습에 임형주는 “포토샵이랑 리터치를 해서 그렇지…”라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원틀이 좋아야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 사진을 보면 임형주가 아닌 것 같아. 너무 멋있지 않니? 그러니까 살 좀 빼”라며 논리적(?)으로 밀어붙였다. </p> <p contents-hash="9e4c4dbe26b3dba8666e221bc328171db186a62560f9c608967c6278ba8fb7fa" dmcf-pid="tiXaykaeMi" dmcf-ptype="general">어머니의 잔소리에 임형주는 “언젠간 빼겠지”라며 듣는 둥 마는 둥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어머니는 “나이 들어서 빼면 천국으로 가는 길이야”라며 매운맛 팩폭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eab3bbc3f4c5bab50e4e1013f0b9b70abe2ac6a17a5adb4555bd5f8d3aed99fb" dmcf-pid="FnZNWENdJJ" dmcf-ptype="general">그 와중에 임형주는 “살이 찌니까 나이 어리게 보거나 우습게 보는 사람이 없어 신나기도 한다”며 어머니의 잔소리에도 굳건한(?) 태도를 유지했다. MC 전현무는 “참 핑계 잘 지어낸다”며 능청도 역대급인 임형주에 혀를 내둘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8db5057c3142660ec742f4278d1f2d095304fc030a9ca76886691edd4d4466f" dmcf-pid="3L5jYDjJid"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어머니와 ‘애증 관계’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투닥거리는 장면은 날 선 잔소리 속에 아들을 향한 걱정과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어머니와, 이를 유쾌한 핑계와 여유로 받아넘기는 아들 임형주의 대비되는 모습이 어우러지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겼다. </p> <p contents-hash="61cf299ccbca995e908d0b0f8973c68de0c9e66b67ff34f5364418f1e78f5f32" dmcf-pid="0o1AGwAiJe" dmcf-ptype="general">특히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님’ 모드의 어머니와 잔소리에도 흔들리지 않는(?) 임형주의 태평한 캐릭터가 만들어낸 ‘최고의 1분’은 방식이 달라도 결국 서로를 위하는 같은 마음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a7d01db373d62260e291d8aa34873786af7de8176babf930344fd85ed68bbbd" dmcf-pid="pgtcHrcneR" dmcf-ptype="general">전 채널 1위 시청률을 기록한 1회보다도 시청률이 0.3%나 오르는 파죽지세로 초반부터 화제성을 입증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1fabdf4d1d205ddf981bb38acb525de9fa15dbd8efa44c917cc8cf6c39b010d" dmcf-pid="UaFkXmkLeM"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도전→우승…'흑백요리사2' 최강록이 아니면 대체 누가 [인터뷰] 01-22 다음 ‘현역가왕3’, 3월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서울서 포문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