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조연출 변신…현실 피디 디테일 살렸다 작성일 01-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gSzYSr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caf2b4b55258d09a9c5b3a2682731e4998e72fa1cb38fa1659520135f083e" dmcf-pid="pVavqGvm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민규. 사진제공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3628289tiay.png" data-org-width="1600" dmcf-mid="3ObnlNnQ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donga/20260122113628289tia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민규. 사진제공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a3cf24b7c6430f3583dbd9a13dc8f68900fa7abe142b0860dacb3648d32542" dmcf-pid="UfNTBHTsed"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곽민규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로맨틱 트립’ 조연출 박피디로 활약하며 김선호, 고윤정 사이의 흐름을 촘촘하게 채웠다. </div> <p contents-hash="71998a180337918b857b8dbb24d292f90f268faf1509b0f1fbccdff1e289866e" dmcf-pid="u4jybXyOMe"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에서 공개 중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과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가 통역을 계기로 얽히며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공개 첫 주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1adfbf08f9e9c59479438900336d70f7e629f3d3143321d72f0c99ee9a71b122" dmcf-pid="78AWKZWIJR" dmcf-ptype="general">곽민규는 차무희가 참여한 여행 프로그램 ‘로맨틱 트립’의 조연출 박피디를 맡아 선명한 인상을 남겼다. 박피디는 차무희 캐스팅을 적극 추천하는 인물로, 촬영 현장을 냉철하게 체크하며 현실감 있는 조연출의 결을 살렸다.</p> <p contents-hash="183ab6e590e4de7e7d1f7a4d0a3154b9128a5abfc97e8d5e4e36afe9d19b5d26" dmcf-pid="z6cY95YCJM" dmcf-ptype="general">박피디의 빠른 눈치도 빛난다. 곽민규는 파혼한 선배 신지선(이이담)의 상황을 꿰뚫어 보면서도 남 일에 과하게 휘말리지 않는 쿨한 태도를 유지해 캐릭터의 결을 또렷하게 만들었다. 묵묵히 주변을 배려하는 면모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029e3df846d2bec108816f27412bb20fd9a9e8143b98e008059ad4957296d0d" dmcf-pid="qPkG21Ghex" dmcf-ptype="general">회식 장면에서는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에너지로 팀 케미를 살렸다. 취기 섞인 목소리와 신난 말투, 적재적소 리액션이 더해지며 ‘로맨틱 트립’ 팀의 리듬이 살아났다.</p> <p contents-hash="68ee92ec979778460b7623c0b0cd06f3abb4937b52235ac7610366d658f79bb6" dmcf-pid="BQEHVtHliQ" dmcf-ptype="general">곽민규는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서 영화감독 주동향으로도 주목받았다. 영화 ‘수학영재 형주’, ‘더 킬러스’, ‘창밖은 겨울’, ‘당신도 주성치를 좋아하시나요?’, SBS ‘모범택시’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만큼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속 곽민규의 다음 장면에도 시선이 모인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bxDXfFXSLP"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국주, 日 자취 후 사귄 '로이킴 닮은 남사친'..아이돌이었다 "잘 어울려" 01-22 다음 세계 첫 AI 기본법 시행 ‘AI 동영상 워터마크 필수’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