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 '고지대' 과달라하라 확정 작성일 01-2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2/0001326563_001_2026012211311302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과 손흥민</strong></span></div> <br>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결정됐습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베이스캠프가 해발 1,566m의 고지대인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br> <br>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멕시코 프로축구 클럽인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담금질합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2/0001326563_002_20260122113113167.jpg" alt="" /></span>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 전경</strong></span></div> <br> 대한축구협회는 앞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를 멕시코의 현지 환경과 경기장 이동 거리, 운동생리학 전문가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베이스캠프 후보지 70여 곳 중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시설 두 곳을 1, 2순위로 FIFA에 제출했습니다.<br> <br> FIFA는 ▲조 추첨 포트가 높은 팀 ▲해당 도시에서 경기 수가 많은 팀 ▲베이스캠프와 경기 장소 간 항공 이동이 적은 팀 ▲FIFA 랭킹이 높은 팀 순으로 고려해 참가국 48개 대표팀의 베이스캠프를 결정했습니다.<br> <br> 대한축구협회는 베이스캠프 1순위 후보지로 과달라하라를 제출했고, 이는 그대로 받아들여졌습니다.<br> <br> 홍명보호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한국·멕시코·남아공·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 3경기 가운데 1, 2차전을 고지대인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해발 1,571m)에서 치릅니다.<br> <br> 이에 따라 대한축구협회는 국내외 운동생리학 및 고지대 훈련 전문가, 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회 의견을 바탕으로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고지대인 과달라하라를 1순위로 꼽았습니다.<br> <br> 홍명보호는 멕시코 베이스캠프 입성에 앞서 훈련을 펼칠 사전 베이스캠프 장소도 조만간 결정해 출국 일정과 본선 베이스캠프 입성 일정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br> <br> (사진=치바스 베르데 바예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실내스카이다이빙 유망주 16세 차설민, 유럽서 은메달 01-22 다음 KLPGA 드림 윈터 투어 인도네시아 여자 오픈 30일 개막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