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천상현 셰프, 암 투병 고백 "항암제 먹는 중" 작성일 01-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Ul1Iwa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2aa54ad5fbf9305fc3d869a7aeaef91ff8e0c4d1fe0422561a2b754192d32" dmcf-pid="U7uStCrN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이름을 알린 청와대 셰프 출신 천상현 셰프가 암 투병 중임을 고백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천상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ankooki/20260122112245903ntgn.jpg" data-org-width="640" dmcf-mid="0smecx4q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hankooki/20260122112245903nt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이름을 알린 청와대 셰프 출신 천상현 셰프가 암 투병 중임을 고백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천상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69fdd78d6ee98f40ea1004e54d2738190a4906255b17264d3a3058b0198298" dmcf-pid="uz7vFhmje5"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이름을 알린 청와대 셰프 출신 천상현 셰프가 암 투병 중임을 고백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bb6b9fe7f16a720b7d75633a925f127ddef8014ac5c0ddf6c2c47adacdde9693" dmcf-pid="7qzT3lsAMZ"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천상현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와대 총괄 셰프 당시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e9216f8051354a5de1ce209e28ba68032b302b19fa89faabf0c75eda773061a" dmcf-pid="zBqy0SOcLX" dmcf-ptype="general">이날 천상현은 '흑백요리사' 시즌1 당시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건강 문제로 인해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두고 천상현은 "암이 재발돼서 다시 수술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시즌1은 촬영을 못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61acbca158f5cc060a2b77b0cbc1768deecc9a7f040ca51e09f8289b9bb34d9" dmcf-pid="qbBWpvIkMH"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까지 항암을 이어오고 있으며 항암제를 먹고 있다. 천상현은 "두 번의 수술을 했고 폐를 두 번 절제했다. 잘라내고 나서 하루에 하나씩 항암제를 먹고 있다. 머리에 종양도 하나 있는데 뇌수막종이 의심된다고 하더라. 방사능 치료,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소음성 난청도 있어서 말귀를 잘 못 알아듣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5431f82bcd19f6a7b2bf1a9d278a9e96434d6cd387f0c7fd9c6b341c013a339" dmcf-pid="B03IXmkLMG" dmcf-ptype="general">투병 외에도 천상현은 '흑백요리사2' 녹화 당시 스승인 후덕죽 셰프와의 대결을 언급하며 "상상도 못한 일이라 너무 먹먹했다. 게다가 사부님은 힘들다는 표현을 많이 하시더라. 사부님 건강 문제도 걱정이 됐다. 사부님에게 져서 다행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2efb03de303aff417d75f7619072235cb7331fc6c3aafa73cb08da2154e0e3" dmcf-pid="bp0CZsEonY" dmcf-ptype="general">한편 천상현 셰프는 과거 청와대 전담 요리사로 활동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KUph5ODgdW"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강현 "227일의 표류, '라이프 오브 파이' 어떤 버전 믿냐면요..." 01-22 다음 ‘할머니 김장 조끼’가 600만 원? K-패션 따라잡기 나선 명품 업계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