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신의악단', 누적관객수 50만 돌파…"입소문만으로 이뤄낸 결과" 작성일 01-2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NjSjLx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3bb229b73fa2194702d4b96d41cde502d14669c77eb43dc8c88b049a193c0" dmcf-pid="YqjAvAoM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의악단'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112631770vpb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5121Gh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1/20260122112631770vp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의악단'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eacadaab24c34c42d91dccc1d5fc374607b162a9ed2f2a873b18203f0431ce" dmcf-pid="GBAcTcgRG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누적 관객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1bd70c642ded300f4288c0523d1ad1bb5e16800bfc5c845949fdd89e61cb05fe" dmcf-pid="Hbckykae1m"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21일 기준 누적 관객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12월 31일 개봉 이후 22일 만에 거둔 성과다.</p> <p contents-hash="1ba93adfb86461596603631caad1da09083a71dafcbf93c77d7e9e5f415fa300" dmcf-pid="XKkEWENd1r"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흥행의 추이다.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신의악단'은 지난 19일,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어 다음 날인 20일에도 '아바타: 불과 재'의 공세를 막아내고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p> <p contents-hash="1217ec48130c50b35b07248c238dc5de2a466be3de78b18f874ccafedbead1da" dmcf-pid="ZcF343Zv5w" dmcf-ptype="general">영화는 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아이러니한 설정 속에서 피어나는 유쾌한 웃음과 묵직한 휴머니즘,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음악으로 전 세대 관객의 취향을 저격했다. 특히 박시후, 정진운 등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실제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합창 장면은 N차 관람 열풍의 주역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5b0e50cdc9cfa42dc527a28ce01707efca794cc4fdf4430f77cb857e97896cd" dmcf-pid="5k30805TYD" dmcf-ptype="general">'신의악단' 제작사 측은 "50만 돌파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개봉 당시 경쟁작 대비 최대 10분의 1 수준의 적은 좌석 수와 상영 횟수로 출발했으나, 오직 '작품의 힘'과 실관람객들의 입소문만으로 이뤄낸 결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ce27660d74c9fa1b56907a8a03ebac0a7900f3fd096312330f14bc2d1407ed" dmcf-pid="1E0p6p1ytE" dmcf-ptype="general">또한 "50만 관객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기적 같은 결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객분들이 보내주시는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설 연휴까지 장기 상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2a01f213df16ee6ab5765a6fb90c4a69e96a009c954007dcd7b006805da105" dmcf-pid="tDpUPUtWtk" dmcf-ptype="general">한편 '신의악단' 배우 및 제작진은 개봉 4주 차 주말에도 무대인사에 나서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FwUuQuFYtc"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임성근 편집' 빈자리 채운다…'100억 건물주'의 지독한 일상 공개 (전참시) 01-22 다음 파두, SSD 완제품·컨트롤러 역대급 수주…"1분기 흑자전환 기대"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