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제작진에 임신 강요 "하늘에서 주는 대로" 작성일 01-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waXmkL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79de9c33c7ff0dea924c57a3e3e526bc71f7e83c3deacc051c21d2f44149c" dmcf-pid="YwrNZsEo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111451092raer.jpg" data-org-width="600" dmcf-mid="ylSrUTCE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sportstoday/20260122111451092r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8fbb77d8589288b3315d6750536734a42bb6da3badd2caa35a2c93f91851bb" dmcf-pid="Grmj5ODg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아이가 없는 제작진 부부에게 임신을 권했다.</p> <p contents-hash="f3058a614c67c501a87fb8a945c43491548856508faf7d4ad0d0ed2026047ff9" dmcf-pid="HmsA1IwaTC"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MZ 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난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란 제목의 유튜브 콘텐츠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제작진에게 계속해 임신을 권하는 선우용여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b4373ab9e19eaa85ad58b501fb50b2276d0fbef07625cd18b6d7f217c6d069e" dmcf-pid="XsOctCrNSI"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유튜브 제작진과 신년회 자리를 가졌다. 부부 동반으로 이뤄졌는데, 총괄 PD의 아내가 등장하자 PD는 "이제 또 애 낳으라고 열 번 얘기하시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46cfc1c3b0030f43e21b4040f3286d6a02cf827ed0a0a11a45160243712ab9c" dmcf-pid="ZOIkFhmjvO"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내가 왜 낳으라고 하냐면 지금은 잘 산다, 행복하다 그러는데 나같이 팔십이 넘으면 의지할 곳은 애들밖에 없다. 그런데 또 누가 먼저 갈지 모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3e65e6c2872a39a8246df13aad2c270f5c13e84b3b8622e1186cb5274ce0ff" dmcf-pid="548BjPV7hs" dmcf-ptype="general">또 다른 PD는 내년에 자녀계획이 있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미안하지만 자식은 '내가 내년에 가져야지' '후년에 가져야지' 이게 안 된다"면서 "자식 농사는 마음대로 안 된다. 하늘에서 그냥 주는 대로 해야 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2d96142a8b16138c55854fbc1e983079883f668ba455def6b783848d9dadc3a" dmcf-pid="186bAQfzCm"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자녀 이야기는 계속됐다. 한 제작진은 한참 일을 하고 있을 때 결혼해 아이를 가질 수 없었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아이는 아이대로 복을 갖고 나오기 때문에 다 자라게 돼 있다"라며 반대 의견을 냈다.</p> <p contents-hash="69e031555facf9a647ed40e838bb83b7f9fa6a9e97792f01db881e1d35ae5c96" dmcf-pid="t6PKcx4qhr"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제작진이 "서로 아기라 생각하고 살자 했다"라고 하자, 선우용여는 못마땅한 얼굴로 "내가 죽은 다음에 너네들 후회하지 마라"고 말했다. 그러자 또 다른 제작진은 "다 각자의 삶이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선우용여는 "나도 강요하고 싶진 않다"라고 했지만, 제작진은 "되게 강요하고 있다"라고 지적했고, 선우용여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FPQ9kM8B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나이트, 2026년 글로벌 활동 포문..시작은 팬 콘서트 01-22 다음 스텔라큐브, 데이터와 AI로 문화·관광산업 혁신 이끈다 01-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